돈이 보이는 경제
- 방송정보매주 월요일 | 뉴스통
- 출연김원규(한국경제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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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과 소금 가격 상승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돈이 보이는 경제
작성날짜
2023-10-16 14:46
진행: 매주 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보면서 돈이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10월 셋째주로 한국경제의 현안을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에서 최근 물가가 무섭게 치솟고 있다고 하는데요.
김 기자, 우선 물가라는 게 뭐고 우리가 왜 봐야되는 걸까요?
진행: 사회를 구성하는 중요한 구성 요소군요~ 그러다보니 저희도 늘 북한 쌀가격 등을 전해드리고 있는데 그생각하면 좀 와닿으실 듯 합니다.
전반적인 상품들의 가격이 올랐다고 봐도 될 것 같은데 어떤 것들이 올랐고 오른게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진행: 설탕은 여러 가공 식품에 많이 사용 되는 재료니까 다른 식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진행: 설탕이 오르는 이유는?
진행: 가뜩이나 물가 상승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이번에 또 설탕값이 오른다고 하니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심이 깊어지네요.
문제는 설탕뿐만이 아니라면서요? 소금도 오르고 있다던데 소금은 얼마나 올랐고 왜 오르나요?
진행: 소금 가격 상승이 미칠 영향은요?
진행: 근데 이미 설탕과 소금값 상승에 따라 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죠?
진행: 어떤 품목이 눈에 띠었나요?
진행: 밖에서 뭘 사먹기가 쉽지 않아보이는데요. 하지만 한국인의 경우 필수로 먹어야 하는 음식이 있는 만큼 가계 지출에 대한 부담이 여전하죠?
진행: 이런 가운데, 국내 주요 마트가 김장 물가 방어 마케팅을 벌이고 있어 주목된다고 하는데, 이건 또 무슨 내용이죠?
진행: 다른 대형마트의 상황은요?
진행: 먹거리 물가 얘기를 해봤는데요. 이제 앞으로가 문제인데, 전망도 좋지 않아보이는데요.
최근 일어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으로 중동 지역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죠.
진행: 정부가 이를 해소하기 위한 움직이고 있다고요?
진행: 여름에 시작된 폭우와 폭염, 이젠 또다른 전쟁 발발까지 상황이 여의치 않는데요. 그 어느때보다 정부의 역할이 중요해보이네요.
지금까지 김원규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10월 셋째주로 한국경제의 현안을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에서 최근 물가가 무섭게 치솟고 있다고 하는데요.
김 기자, 우선 물가라는 게 뭐고 우리가 왜 봐야되는 걸까요?
진행: 사회를 구성하는 중요한 구성 요소군요~ 그러다보니 저희도 늘 북한 쌀가격 등을 전해드리고 있는데 그생각하면 좀 와닿으실 듯 합니다.
전반적인 상품들의 가격이 올랐다고 봐도 될 것 같은데 어떤 것들이 올랐고 오른게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진행: 설탕은 여러 가공 식품에 많이 사용 되는 재료니까 다른 식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진행: 설탕이 오르는 이유는?
진행: 가뜩이나 물가 상승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이번에 또 설탕값이 오른다고 하니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심이 깊어지네요.
문제는 설탕뿐만이 아니라면서요? 소금도 오르고 있다던데 소금은 얼마나 올랐고 왜 오르나요?
진행: 소금 가격 상승이 미칠 영향은요?
진행: 근데 이미 설탕과 소금값 상승에 따라 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죠?
진행: 어떤 품목이 눈에 띠었나요?
진행: 밖에서 뭘 사먹기가 쉽지 않아보이는데요. 하지만 한국인의 경우 필수로 먹어야 하는 음식이 있는 만큼 가계 지출에 대한 부담이 여전하죠?
진행: 이런 가운데, 국내 주요 마트가 김장 물가 방어 마케팅을 벌이고 있어 주목된다고 하는데, 이건 또 무슨 내용이죠?
진행: 다른 대형마트의 상황은요?
진행: 먹거리 물가 얘기를 해봤는데요. 이제 앞으로가 문제인데, 전망도 좋지 않아보이는데요.
최근 일어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으로 중동 지역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죠.
진행: 정부가 이를 해소하기 위한 움직이고 있다고요?
진행: 여름에 시작된 폭우와 폭염, 이젠 또다른 전쟁 발발까지 상황이 여의치 않는데요. 그 어느때보다 정부의 역할이 중요해보이네요.
지금까지 김원규 기자와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