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보이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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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김원규(한국경제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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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만에 밀렸던 일본 반도체 다시 살아나나

돈이 보이는 경제
작성자
김정은PD
작성날짜
2023-10-06 17:48

진행: 매주 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보면서 돈이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돈이 보이는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도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10월 둘째주로 전세계 주요 경제 현안을 살펴보겠습니다. 일본은 과거 주요 반도체 강국 중 하나였는데,

한국과 대만에 밀려 요즘은 그 명성이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는데요. 김 기자, 최근 일본이 예전의 영광을 되살리기 위해 정부가 발벗고 나섰다고요?

진행: 그 규모는 어느정도인가요?

진행: 규모가 상당하군요. 일본 정부가 이렇게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배경은 반도체 산업을 되살리기 위한 것이라고 정리할 수 있을까요?

진행: 여기까지만 들어도 다양하고 많은 반도체 회사들을 일본 정부가 끌어들이고 있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요?

진행: 정리해보면 일본 정부가 자국 반도체 기업을 살리려는 의지에 더해 기본 주요 반도체 회사들을 유치해서 일본을 반도체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거군요?

진행: 여기서 궁금한 부분은 이렇게 많은 기업의 공장을 유치하는 데 따른 땅이 필요할 거 같은데요. 일본이 작은 나라는 아니지만, 중국이나 인도 만큼은 아니지 않나요?

진행: 일본 정부가 앞서 자국 땅에 여러 배터리 회사를 유치하려는 미국과 비슷한 양상을 띠고 있군요. 일본의 반도체 궐기가 제대로 이뤄질지 봐야겠군요.

이번엔 중국으로 넘어가볼까요. 중국의 부동산 위기의 시발점이었던 헝다그룹 소식이죠?

진행: 사실 본인의 자산을 해외로 보내는 게 크게 문제가 되나요?

진행: 쉬 회장의 재산이 상당할 거 같은데요.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진행: 현재 쉬 회장은 상황이 어떤가요?

진행: 쉬 회장의 도덕적 문제를 중국 정부는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맹점이 될 거 같네요. 지금까지 김원규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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