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북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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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김지영, 김승진, 하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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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제재 품목 실어 나르는 北 영사관 차량…제재망에 구멍 낸다
지금 북한은
작성날짜
2026-03-04 16:23
진행: 현재 북한의 생생한 소식 전해드리는 ‘지금 북한은’ 시간입니다. 김승진 기자 나오셨습니다.
진행: 오늘 첫 소식은 무엇인가요?
진행: 외교 차량이 국가간 외교 사업이 아닌 밀수에 동원된다는 것은 지구상 어느 나라에서도 찾기 힘든 사례 같은데요. 밀수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진행: 모두 대북제제 결의에 어긋나는 물품들이네요.
진행: 외교차량이라고 하면 사실 그렇게 큰 차량이 없는데, 어떻게 밀수에 가담하는 건가요?
진행: 외교 관계자들이 밀수를 한다는 것이 도무지 믿기지 않는 현실인데요. 어떤 구조로 밀수가 이뤄지는 건가요?
진행: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과시해야 할 외교관들이 나라의 얼굴은 안중에도 없이 밀수에 몰두하고 있는 북한의 현실이 안타깝네요. 다음 소식은 무엇인가요?
진행: 두 여성이 10년간 중국에서 살았음에도 한국으로 올 결심을 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진행: 혹시 안전하게 한국으로 올 수 있는 방도를 찾은 건가요?
진행: 공안이 어떻게 이들의 한국행 기도를 알게 됐나요?
진행: 부디 두 여성의 안전이 보장되기를 바라며 오늘 시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김승진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진행: 오늘 첫 소식은 무엇인가요?
진행: 외교 차량이 국가간 외교 사업이 아닌 밀수에 동원된다는 것은 지구상 어느 나라에서도 찾기 힘든 사례 같은데요. 밀수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진행: 모두 대북제제 결의에 어긋나는 물품들이네요.
진행: 외교차량이라고 하면 사실 그렇게 큰 차량이 없는데, 어떻게 밀수에 가담하는 건가요?
진행: 외교 관계자들이 밀수를 한다는 것이 도무지 믿기지 않는 현실인데요. 어떤 구조로 밀수가 이뤄지는 건가요?
진행: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과시해야 할 외교관들이 나라의 얼굴은 안중에도 없이 밀수에 몰두하고 있는 북한의 현실이 안타깝네요. 다음 소식은 무엇인가요?
진행: 두 여성이 10년간 중국에서 살았음에도 한국으로 올 결심을 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진행: 혹시 안전하게 한국으로 올 수 있는 방도를 찾은 건가요?
진행: 공안이 어떻게 이들의 한국행 기도를 알게 됐나요?
진행: 부디 두 여성의 안전이 보장되기를 바라며 오늘 시간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김승진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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