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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정보매주 월~금 | 뉴스시사
- 출연신지은(진행)
- 연출김정은(CP), 김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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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2일 금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5-09-12 16:28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미국 청년 정치활동가 찰리 커크가 어제 미국 내 한 대학에서 강연을 하다가 총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갈등하고 반목하는 건 미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갈등이 나라를 넘어, 북·중·러와 한·미·일의 대결 구도 속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겁니다.
분열과 혼란은 때로는 정치 무기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건, 극단으로 치닫는 분열은 누구에게도 승리를 안겨주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형제처럼 함께 살든지, 어리석게 함께 멸망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권활동가 마틴 루터 킹의 말을 되새겨보면서요.
비극적인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봅니다.
오늘도 다양한 북한 관련 소식들과 함께 세계의 창을 통해 세계 소식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생활 뉴스들도 전해드리겠습니다.
9월 12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미국 청년 정치활동가 찰리 커크가 어제 미국 내 한 대학에서 강연을 하다가 총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갈등하고 반목하는 건 미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갈등이 나라를 넘어, 북·중·러와 한·미·일의 대결 구도 속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겁니다.
분열과 혼란은 때로는 정치 무기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건, 극단으로 치닫는 분열은 누구에게도 승리를 안겨주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형제처럼 함께 살든지, 어리석게 함께 멸망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권활동가 마틴 루터 킹의 말을 되새겨보면서요.
비극적인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봅니다.
오늘도 다양한 북한 관련 소식들과 함께 세계의 창을 통해 세계 소식 깊이있게 살펴봅니다. 생활 뉴스들도 전해드리겠습니다.
9월 12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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