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아 가요
- 방송정보매주 수요일 | 교양
- 출연오광수 (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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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를 앞두던 한국 음악, '퇴폐'라는 이름으로 잘려나갔던 그때
잘살아 가요
작성날짜
2025-01-15 15:29
우리의 노래, 가요는 그 역사와 시대상을 반영하 는 거울이기도 하지요.
수요일에 만나는 순서, ‘잘살아 가요’는요,
그때 그 시절, 자유와 행복, 민주주의를 간절하게 열망했던 가요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잘살아 보자는 희망을 다 함께 꿈꿔보는 순서입니다~
문화평론가이자 30년 문화부 대기자, 오광수 기자님과 함께합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오늘도 지난 1970년대 박정 희 정권 시절 마약 파동과 관련한 연예계에 불 어닥친 수사 광풍에 대해서 얘기해주시기로 했습니다.
앞서 이런 마약 사건이 독재나 경제 실정을 눈 가리기 위해 수단이기도 했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연예인들로선 더 억울한 면이 있다구요?
앞서 이런 마약 사건이 독재나 경제 실정을 눈 가리기 위해 수단이기도 했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연예인들로선 더 억울한 면이 있다구요?
(생략)
*노래
1. 조용필 - 창밖의 여자
2. 윤형주 - 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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