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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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5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5-08-15 17:10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요즘 더위를 달래기 좋은 피서지 중 하나가 카페입니다~
냉풍기가 있는 곳에서 커피 한 잔 시켜놓고 하루 종일 앉아 있어도 누가 뭐랄 사람이 없거든요~
그런 카페 중에서 요즘 핫~한, 인기 명소 카페가 하나 있는데요,
조선을 바라보며 음료 한 잔을 즐길 수 있다는 그 이유 하나 때문입니다.
이 카페는 황해도 개풍군과 불과 약 1.4㎞ 떨어진 민간인출입통제선 안에 있는데요,
그래서 사전 예약을 하고 검문을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개점 7개월 만에 무려 12만 명이 방문하며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음료는 핑계일 뿐이고 갈라진 한민족의 현실을 가슴 아파하는 마음이 더 컸던 거겠죠!
요즘 북한은 한국을 한 민족이 아닌 적대적 두 국가로 생각한다는데요,
80년 전 8.15광복의 기쁨을 뜨겁게 끌어안았던 그 감동의 역사를 다시 한번 새겨봤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2000년대 가요계를 주름 잡았던 3인조 혼성 음악단 코요태가 부릅니다. ‘만남’
* 오늘의 프로그램 *
1. 법치도사가 간다
2. 만민열린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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