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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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1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5-08-11 16:54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갈수록 여름이 더워지고 있는 것도 기후 위기의 불안한 징조일 것 같은데요,
이제 이런 기후 위기에 대응하지 않는 국가는 국제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손해 배상할 수도 있게 됐습니다.
최근 유엔, 즉 국제연합의 주요 사법기관인 국제사법재판소가 기후 위기에 대한 국가들의 법적 책임을 밝혔는데요,
이번 권고는 기후 변화로 국가 전체가 수몰 위기에 처한 태평양의 섬나라, 바누아투가 국제사법재판소에 법적 판단을 물은 결과입니다.
그러니까 국제사법재판소는 이제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인권의 일부로 판단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
국제사법재판소의 권고가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이제 각 정부는 기후후 위기에 신경 쓸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하늘만 바라보며 농사짓는 조선은 기후 위기가 곧 생존을 위협할 수도 있는데요,
조선도 기후 위기에 현명하고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청춘을 노래하는 가수 이무진이 부릅니다. ‘비와 당신’
*오늘의 프로그램*
1. 탈북민이 본 세상 - 평양에서 유학하다 추방된 알렉 시글리 (3)
2. 살며 생각하며
2. 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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