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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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6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2-11-16 15:03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손전화기 회사하면,미국의 애플과 남한의 삼성을 들 수 있죠. 미국의 애플은 중국 정저우에 세계 최대의 아이 폰 생산기지를 두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애플이 요즘 국제 인권단체들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애플 공장에서 일하는 상당수의 노동자가 인권 침해를 당하고 있다는 건데요, 중국의 코로나19 공장폐쇄로 음식물이나 의약품을 제대로 공급받 지 못할 뿐만 아니라, 낮은 임금의 과도한 노동 에 내몰리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애플이 직접 나서서 조사하라고 촉구하고 있어요..
중국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들도 인간답지 못한 고통스런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고 하지요. 국제인권단체가 지적하기에 앞서 북한 당국이 파견 노동자들의 인권에 관심을 가져봤음 좋겠 습니다~~
오늘 첫 곡은요~ 아름답고 애틋한 기억을 세월이 흐른 뒤 다시 마주한다는 내용의 노랩니다.
WSG워너비가 부릅니다. 그때 그순간 그대로.
*오늘의 프로그램*
1. 인권이 꽃피는 조선 - 생계를 위협하는 북한 당국의 장마당 단속
2. 자유인권아카데미 - 사회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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