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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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1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자
김지영PD
작성날짜
2022-11-11 14:46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K-팝을 열렬히 좋아하는 지지자들 사이에선요, 그 가수의 이름을 딴 숲을 만들고 있는데요, 실제 중국과 인도, 인도네시아 등에 그런 숲이 있습니다.

K-팝의 선두주자, BTS의 지지자들은요, 벌써 3만 8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는데요,

얼마 전 서울 한강공원 근처에 BTS의 일원인 ‘지민 숲 1호’가 탄생했습니다.

많고 많은 것 중에 왜 나무일까요? 바로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현재 아프리카 이집트에선 유엔 기후협약총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온 세계가 기상이변으로 생존 을 위협받고 있는데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는 전 지구적인 공동 노력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큰 회의에 K-팝 지지자들까지 참석해서 세계 가 기후 위기에 함께할 것을 외칠 거라는데요,

이제 세계는 함께 손잡고 협력해야 할 문제가 많아졌습니다. 북한이 지구 밖 나라가 아닌 이 상, 국제사회와 협력할 때도 되지 않았을까요?

오늘 첫 곡입니다.

드라마 ‘최고의 사랑’의 주제곡이자 2022년에도 최정상을 달리고 있는 아이유가 열아홉살 때 만들었던 노래라고 합니다.

아이유가 부릅니다. 내 손을 잡아.

 

*오늘의 프로그램*

1. 법치도사가 간다 - BTS 춤 추다 정치범수용소 가게 된 군인들

2. 살며 생각하며 - 불길에 온 몸 던져 가족 구한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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