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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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9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자
김지영PD
작성날짜
2022-11-09 13:33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아이들.. 참 예쁘긴 하지만 좀 시끄럽죠? 그래서 카페 같은 시설 중에는 아이들이 들어갈 수 없는 공간, ‘노키즈존’이란 곳이 있어요.
또 나이가 많다고,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고 뽑지 않는 회사도 있구요, 여성이란 이유로 승진에서 제외되는가 하면, 피부색이 다르단 이유로 멸시 를 받기도 합니다.
이렇게 나이와 학력, 성별, 인종 등으로 차별해 선 안 된다고 만든 법이!! 차별금지법입니다.

북한은 여전히 신분제 사회라고 하지요.
목표나 꿈을 펼쳐보기도 전에 토대 즉, 출신성분 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결정돼 버리는..
차별이 너무 자연스러운 곳인데요,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존엄하다’는 진실!
평등한 민주주의의 가치가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첫곡은요,

장나라의 노래 준비했습니다. ‘달콤한 꿈’이라는 뜻이죠. 스윗 드림.

 

*오늘의 프로그램*

1. 인권이 꽃피는 조선 - 영양 상태 걱정되는 북한 주민들

2. 자유인권아카데미 - 아동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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