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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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6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자
김지영PD
작성날짜
2022-10-26 14:49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코로나 방역 때문에 몇몇 국가들은 새로운 감시 체계를 세웠는데요, 가장 주목할 만한 곳은 바 로, 중국입니다.

사람들의 손전화기를 자세하게 감시하고, 수억 명의 얼굴을 감지할 수 있는 카메라를 곳곳에 설치하는가 하면, 체온과 건강 상태를 의무적으 로 알리게 해서 의심 증상자를 재빨리 찾아내 그 사람의 이동 경로와 접촉한 사람이 누군지까 지 알아낸답니다.

네, 전염병을 막아야 하니 어쩔 수 없다지만.. 이런 감시와 통제가 개인의 소중한 인권까지 침 해하고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북한은 내 이웃과 내 가족마저 서로서로 감시해 야 하는 불안한 삶이 일상이라고 하지요. 바로 이어지는 ‘인권이 꽃피는 조선’에서는 이런 감시와 통제,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볼 거니까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노래 하나 듣고 갈게요. 김현성이 부릅니다. 헤븐.

 

*오늘의 프로그램*

1. 인권이 꽃피는 조선 - 도청과 감시로 늘 말조심해야 하는 북한

2. 자유인권아카데미 - 재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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