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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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4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2-10-24 17:40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해마다 가을이 깊어지는 이맘때쯤, 전 세계의 눈이 쏠리는 소식이 있지요. 바로 노벨상 수상자 들의 명단인데요,
올해 노벨평화상은 공동 수 상으로 그중 하나가 ‘메모리얼’이라는 로씨야의 인권단체인데요,
이 인권단체가 조금은 놀라 운 사실을 전합니다.
로씨야가 우크라이나와 전 쟁 이전부터 북한 노동자를 노예처럼 부리는 노 동자 수용소를 만들고 있었다구요.
그래서 미국 은 로씨야가 북한 노동자의 인신매매와 연관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로씨야의 인권단체인 만큼 자국의 반인권적 상 황을 고발할 수 있지요...
하지만 가장 비인도적 이고 추악한 인신매매의 대상이 북한 노동자란 사실이 충격적인데요,
전쟁이 한창인 로씨야로 노동자들을 내보내는 북한에게 외화벌이가 노동 자들의 생명과 안전보다 더 중요한 걸까요...너무 안타깝네요..
이 기분을 노래 한 곡으로 위로받아볼게요.
안재욱이 부릅니다. 친구.
*오늘의 프로그램*
1. 탈북민이 본 세상 - 사랑해도 될 까요? 김주경(3)
2. 하루하루인권 - 세계인권선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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