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공식 SNS

2022년 10월 21일 조선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자
김지영PD
작성날짜
2022-10-21 15:46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세계는 여성인권에 관심이 높은데요, 남성인권 도 있을텐데.. 굳이 여성인권만을 말하는 걸 보 면 가야 할 길이 더 멀다는 뜻이겠죠? 그래서 말인데요, 최근 유엔은 남자와 여자가 완전한 평등을 이루기까지 무려 약 3백년이나 걸릴 거라고 했습니다. 대신 기존대로, 추가 적인 노력을 하지 않았을 경우에 말이죠. 현재 전 세계적으로 11분마다 한 명의 여성이 가족 안에서 살해당하고, 열 명 중 한 명 이상 이 친밀한 관계의 사람에게 성적, 신체적 폭력 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기존보다 더 열심히 노력을 해야만 남녀가 평등 해지기까지 그 3백 년이란 시간도 줄일 수 있는 데요, 모든 사람의 기본적인 인권조차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북한에서 여성들의 인권은 어디 쯤 와 있을까요.... 바로 이어지는 첫 순서, ‘법치도사가 간다’에서 는 북한 여성 인권 현실의 한 단면을 볼 수 있 으니까요. 계속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먼저 노래 한 곡 듣고 시작할게요. 세상의 모든 여성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띄워드립니다.

보아가 부릅니다. 걸스 온 탑.

 

*오늘의 프로그램*

1. 법치도사가 간다 - 중국에서 쓸쓸히 눈감은 탈북 모녀

2. 살며 생각하며 - 탈북청년에게 간을 기증한 은희씨

 
전체 0

국민통일방송 후원하기

U-friends (Unification-Friends) 가 되어 주세요.

정기후원
일시후원
페이팔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