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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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폭우에 다시 폭염, 이렇게 더운 여름이 있었나?

박학상식
작성자
김정은PD
작성날짜
2025-07-30 15:51

진행: 한국 사회에서 화제가 되는 소식들을 키워드로 알아보는 시간이죠, 박학상식 시간입니다. 오늘도 김보경 기자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7월의 마지막 박학상식이네요. 오늘은 어떤 소식 준비해 주셨나요?

진행: 장마에 폭우, 다시 폭염입니다. 아스팔트도 녹는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입니다.

진행: 이전에도 이렇게 더웠던 해가 있었나요?

진행: 이들에 비해 올해 여름은 어떻습니까?

진행: 폭염에 폭우에 폭염에, 날씨가 이래서 그런가 그래도 모기들이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진행: 기후변화가 재난이 된 상황인데요. 정부는 어떤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나요?

진행: 비도 더위도 이미 충분한 것 같은데요. 8월 전망은 어떻습니까?

진행: 폭염뿐 아니라 폭우·가뭄까지 극단적인 기후 현상들이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세계가 겪는 이상한 여름, 아마 북한 분들도 함께 겪고 계시리라 생각되는데요.

북한 당국도 이러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극심한 재난/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차근차근 대책을 세우길 바랍니다. 다음 소식 은 어떤 소식인가요?

진행: 먼저 유네스코란 무엇인가요?

진행: 어떤 유산이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나요?

진행: 이번에는 등재된 암각화는 어떤 유산인가요?

진행: 천전리 암각화만 해도 그림이 600여 점이 넘는다니 놀랍습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어떤 유산인가요?

진행: 세계문화유산위원회는 '반구천의 암각화' 가치를 어떻게 평가했습니까?

진행: 이번 등재는 어떤 의미를 지니나요?

진행: 수천 년을 함께 한 암각화와 천혜의 자연 금강산까지. 남과 북이 나란히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이름을 올리며 함께 기쁨을 나눈 뜻깊은 순간인데요.

북한이 금강산 등 자연유산의 적극적인 등재를 통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는 만큼, 이번 등재가 남북의 교류와 화합을 이어주는 소중한 연결 고리가 되길 바라봅니다.

다음 소식으로 넘어가 볼게요.

진행: 최저임금은 가장 기본적인 임금 기준이자 노동의 현재 가치를 판단하는 척도입니다. 2026년 최저임금, 얼마로 확정되었나요?

진행: 최저임금은 인상률로 평가하기도 합니다. 이번 인상률은 어떤 수준인가요?

진행: 이번 최저임금은 어떻게 결정되었나요?

진행: 언제나 그랬지만 올해도 합의가 순탄치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이 핵심 논점이었나요?

진행: 이번 최저임금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진행: 고물가, 고금리가 이어지면서 사업자와 노동자 모두 쉽지 않은 상황인데요.

최저임금이라는 개념조차 없는 북한에는 이렇게 사업자와 노동자가 임금을 두고 토론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어쩌면 비현실적으로 느껴지실 것 같기도 합니다.

노동자의 생계를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망, 북한 사회에도 하루빨리 확보되길 바라면서 오늘의 박학상식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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