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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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자
전태우PD
작성날짜
2025-09-10 18:04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요즘 한국 청년들은 어떤 직업을 선호할까요?

최근 국가기관인 통계청이 조사 발표한 결과 중엔 좀 충격적인 결과가 있는데요,

보통 우리는 예로부터 국가의 녹을 먹는 직을 좋아라~했지요.

그래서 한국에선 그런 국가 일을 하는 공무원이 늘 선호하는 직업이었습니다.

국가가 망하지 않는 한 연로보장할 때까지 다닐 수 있는 철밥통 직장이니까요~

그런데 최근 4년 사이에 경찰 즉 안전원과 소방, 군무원 등 공무원에 대한 선호도가 무려 60퍼센트나 뚝- 떨어졌습니다.

그 이유가 낮은 임금과 골치 아픈 민원 때문이라는데요, 대신 중소기업과 대기업 등 민간기업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은 크게 늘었다네요~


요즘 조선 청년들 대개는 일단 당원이 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다고 하던데요,

내 능력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직업의 자유가 없기 때문은 아닐까, 하는 부당한 현실부터 떠올랐습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 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3인조 혼성 음악단 코요태의 노래로 골라봤습니다. ‘우리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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