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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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2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자
전태우PD
작성날짜
2025-08-22 15:38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우리에게 배움의 끝은 어디일까요~ 특히 인생에서 배움의 끝이 있을까요?

그 끝이 없기 때문에 ‘평생 교육’이란 말을 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특히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인생 시험에서 우리는 ‘평생을 배운다~’

이런 깨달음을 얻을 때가 많은데요,

요즘 자식 키우면서 또 배우는 건 부모도 자식에게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부모라고 늘 옳은 말과 행동만 하는 건 아니니까요. 근데 또내 자식에게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말하는 게 영~ 입이 잘 떨어지지 않는데요,

그래도 배워야지 어쩌겠습니까.  배움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잖아요~


조선의 부모님들은 어떻습니까?~ 자식에게 잘못했을 때 사과하는 편입니까?

아니면! 부모라고 그냥 뭉개는 편입니까?~

일단 자식도 내 인생에 가르침을 주는 존재라고 인정하는 것부터 시도해 보시죠~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가왕 조용필의  노래로 골라봤습니다.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 오늘의 프로그램 *

1. 법치도사가 간다
2. 만민열린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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