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보이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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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김원규(한국경제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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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주주총회에선 무슨 일이?

돈이 보이는 경제
작성자
현구 강
작성날짜
2024-04-01 14:29

진행: 매주 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보면서 돈이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최근 주주총회 시즌으로 대표이사 재선임, 투자금 확대 등의 소식 등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주주총회, 이른바 주총이 뭐고 이에 따른 기업의 방향성 등을 짚어보겠습니다.

진행: 우선 주식이라는 거, 주주라는 거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진행: 그럼 주총이 뭔가요?

진행: 주주총회는 언제 어느때나 여는 게 아니죠? 총회에도 종류가 있죠?

진행: 참석장이 있어야 주주총회에 참석 할 수 있군요?

진행: 대주주라고 하죠 그런 대주주 말고 주식을 한 주만 갖고 있어도 입장할 수 있나요?

진행: 여기서 만약 제가 입장했다 칩시다. 그럼 제 목소리를 자유롭게 낼 수 있는건가요?

진행: 주주총회에서 회사의 앞날을 논하는 자리이니 만큼 다양한 목소리가 오고갈 거 같은데요?

진행: 또다른 사례는 없나요?

진행: 이런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자리면 사실 회사입장에서는 달갑지만은 않겠어요?

진행: 요즘 한국에서는 주주총회 시즌이라고 말하잖아요. 왜 그런 걸까요?

진행: 이처럼 요즘 주총 시즌을 맞아 한국의 유명 기업들이 잇달아 대규모 투자를 결단했죠?

진행: 다른 기업 분위기는 어떤가요?

진행: 이 모든 사안에 대한 결정이 다 주총을 통해 이뤄진 거군요. 주주들은 모두 이에 대해 승락한 거고요?

진행: 로켓배송이 가능한 지역을 뜻하는 '쿠세권'에 대해 아시는 분은 다 아실텐데요. 이걸 더 늘리겠다는 거군요?

진행: 주주총회를 통해 투자 규모나 대표 선임 등을 정하는 계획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 주총 시즌이라고 하면 눈여겨 보면 좋을 거 같네요.

지금까지 김원규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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