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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국가 정치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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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민통일방송
작성날짜
2018-12-20 14:33


박: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 준비해주셨나요?
 
그동안 방송에서 우리와 지리적으로 가깝거나 관련이 많은 나라, 큰 나라들을 위주로 얘기했었죠. 주로 미국이나 일본, 중국 그 외에 러시아, 영국, 독일, 프랑스처럼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남극 이렇게 세계에는
큰 대륙들이 있는데 여기서 남아메리카나 아프리카, 남극에 대해선 별로 언급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박: 아무래도 우리와 거리도 굉장히 멀고 그만큼 관심이 적어서가 아닐까요
 
네. 유럽이나 아시아, 또는 미국에서 일어난 일들은 텔레비전을 틀면 뉴스에도 자주 나오죠. 우리의 정치경제문화 측면에 영향도 많이 주고요. 그런데 최근에는 국제뉴스에서 주로 정치와 관련해서 남아메리카, 남미에 대해서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북: 주로 최고지도자의 교체에 관한 것들로 기억해요
 
네. 남미에는 많은 나라들이 있는데 최근에 지도자가 바뀐 곳이 많은데 여기서 뭔가 공통적인 현상을 찾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남미에 좌파 정부가 많았으나 요즘은 이들 중 많은 숫자가 정권교체를 당해서 우파 정부가 집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좌파와 우파의 구체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지금도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며 논쟁이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우파는 기본적으로 경제적으로 자유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정치 세력을 말하는데요 성장과 개발을 중시하죠. 정부의 역할은 작게하고 시장의 역할을 크게 하려는 것이 우파고요. 반대로 좌파는 경제적인 면에서도 국가의 역할이 크고 통제가 비교적 심하며 또 성장보다는 분배를 중시하고 모두가 잘 살자는 생각에 복지에도 나라가 큰 관심이 많습니다.


<중략>


이미지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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