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내일은
- 방송정보 매주 목요일 | 교양
- 출연조미영(MC), 이광백(국민통일방송 대표), 이유진(탈북민)
- 연출김지영PD
공식 SNS
2021년 11월 30일 북한의 내일은
북한의 내일은
작성날짜
2021-11-30 11:01
세계를 알고 미래를 만나는 시간,
북한의 래일은
보고싶은 얼굴을 언제든 볼 수 있고,
그리운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길을 안내하고 통역가가 돼주기도 하죠.
소중한 사람의 생일을 기억해주고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영원히 저장해주고,
부모님의 건강을 대신 챙겨주기도 하죠.
스마트폰은 더이상 차가운 쇳덩어리 기계가 아닙니다.
기술은 그 기계에 편리함을 넘어
사람의 감성을 담아내고 있죠.
지금도 제 옆에는 스마트폰이 놓여져 있는데
이 방송 끝나고 북한에 있는 친구와
영상통화를 할 수 있게 된다면 참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조미영입니다.
오늘 ‘내가 본 한국’에서는 탈북민 이유진씨와 함께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보고요,
‘달려라 세상 밖으로'에서는 프랑스의 공화정치에 대해 살펴봅니다.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줄 노래와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준비돼 있습니다.
오늘 첫 곡입니다. 거북이가 부릅니다. 사계.
*오늘의 프로그램*
1. 내가 본 한국 -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2. 달려라 세상 밖으로 - 프랑스의 공화정치
3. 살며 생각하며 - 경매에 나온 올림픽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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