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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신지은(진행)
- 연출김정은(CP), 김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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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 화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5-09-09 17:03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북한이 올해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수행 마감을 앞두고 있죠.
북한 당국은 눈에 띄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자평했습니다.
특히 자력갱생의 토대를 다졌다는 평가가 눈에 띕니다.
작년 북한은 3.7퍼센트나 성장했습니다. 8년만의 성장입니다.
그런데요, 이 추정치를 내놓은 한국은행은 북·러 경제 협력이 확대된 영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결국 파병군인들의 목숨값으로, 피의 대가로 얻은 성과일 뿐더러, 그 결실도 북한주민이 아닌 일부계층에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은 9.9절, 북한정권수립기념일입니다. 주민들은 굶고 심지어 사망까지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누가 희생해야 북한 경제가 성장할까요. 희생해야 한다면 지도자가 해야 합니다.
무고한 국민생명을 담보로 한 성장은 자력갱생이 아닙니다.
오늘도 북한 뉴스와 함께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날카롭게 분석해보는 시시각각 한반도 코너 준비돼 있고요. 생활뉴스까지 전해드립니다.
9월 9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북한이 올해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수행 마감을 앞두고 있죠.
북한 당국은 눈에 띄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자평했습니다.
특히 자력갱생의 토대를 다졌다는 평가가 눈에 띕니다.
작년 북한은 3.7퍼센트나 성장했습니다. 8년만의 성장입니다.
그런데요, 이 추정치를 내놓은 한국은행은 북·러 경제 협력이 확대된 영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결국 파병군인들의 목숨값으로, 피의 대가로 얻은 성과일 뿐더러, 그 결실도 북한주민이 아닌 일부계층에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은 9.9절, 북한정권수립기념일입니다. 주민들은 굶고 심지어 사망까지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누가 희생해야 북한 경제가 성장할까요. 희생해야 한다면 지도자가 해야 합니다.
무고한 국민생명을 담보로 한 성장은 자력갱생이 아닙니다.
오늘도 북한 뉴스와 함께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날카롭게 분석해보는 시시각각 한반도 코너 준비돼 있고요. 생활뉴스까지 전해드립니다.
9월 9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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