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김일성 혁명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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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화성의숙과 ㅌㄷ

다시 쓰는 김일성 혁명력사
작성자
국민통일방송
작성날짜
2018-04-05 14:11


봄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겨울의 끝자락에 시작했던 국민통일방송 ‘다시 쓰는 김일성 혁명역사’방송이 어느 덧 7번 째 시간을 맞았습니다. ‘역사는 사실 그대로 흘러가야 한다.’ 한국의 유명한 시인이 말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역사도 이 말속의 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스튜디오에 나와 주신 김형수 선생님 반갑습니다. (간단한 인사)

오늘시간에는 김일성의 화성의숙 입학과 ㅌㄷ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겠는데요,
화성의숙이라는 말은 너무나 익숙한 말이죠.

김 : 답변

박 : 김일성 평전 : 김성수가 화성의숙에 입학한 것은 오동진의 주선 하에 이루어 졌으며, 당시 김형직은 병상에 있었다고 합니다. 김형직은 아들 김성주를 향해 “장차 내 나라를 위해 싸우는 독립군이 되어야 한다, 행여나 아라사의 나쁜 물이나 먹고 공산주의 행세를 하고 다니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

박 : 그럼 여기서 잠깐, 회고록에는 김일성이 화성의숙 입학과 관련하여 어떻게 씌어있을까요?

 회고록 : 아버지의 친구들이 나를 화성의숙에 가라고 권고하였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날 때 어머니에게 남긴 유언가운데 나의 진학문제도 포함되어있었다. 내가 상급학교로 갈 때에는 아버지의 친구들에게 서신을 내여 그들의 도움을 받으라는 것이 어머니와 삼촌에게 주고 간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이었다.


<중략>



* 이 프로그램은 지원출판사에서 출간한 도서 ' 김일성 평전' 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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