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김일성 혁명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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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배움의 천리길

다시 쓰는 김일성 혁명력사
작성자
국민통일방송
작성날짜
2018-03-29 16:27


안녕하십니까. ‘다시 쓰는 김일성 평전’ 6번 째 시간입니다. 전 시간에는 중간진에서 의원으로 활동했던 김형직과 오동진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오늘 이 시간에는 청취자분들도 익히 알고 있는 김일성의 ‘배움의 천리길’에 대해 다루어 보겠습니다.
오늘 이시간 함께 해 주실 김형수 선생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간단한 인사)
 
박 : 김 선생님 오늘 시간에 전개 될 내용은 김일성의 ‘배움의 천리길’과 관련 된 내용인데요. 북한에 살 당시 ‘배움의 천리길’에 담긴 뜻에 대해 어떻게 배우셨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 : 북한에서 배웠던 ‘배움의 천리길’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
 
박 : 김일성 회고록 : 1923년 초에 아버지는 나를 불러 앉히고 이제는 소학교를 졸업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장차 어떻게 할 생각인가고 물었다.
 
나는 상급학교에 가서 공부를 더하고 싶다고 말씀드리었다. 나를 상급학교에 보내려는 것은 우리 부모님들이 평소부터 품어온 소망이기도 하였다. 그런데 새삼스럽게 장래에 대한 포부를 물으니 나로서는 좀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는 심중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다가 이제부터는 조선에 나가서 공부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였다. 그 말씀 역시 나한테는 뜻밖이었다. 조선에 나가서 공부하려면 부모님의 슬하를 떠나야 했다. 나는 그런 경우를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중략>



* 이 프로그램은 지원출판사에서 출간한 도서 ' 김일성 평전' 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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