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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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남측 시설 철거 지시에 대한 남한 내 반응

한반도 브리핑
작성자
국민통일방송
작성날짜
2019-10-24 17:27

진행 : 2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금강산의 남측 시설 철거를 지시했다는 북한 매체들의 보도가 나온 이후 남한 정부와 금강산 관광사업의 주사업자인 현대아산이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한반도 브리핑, 오늘은 북한의 일방적인  금강산 내 남측 시설 철거 움직임과 남한 내 반응 살펴봅니다. 양정아 기자 자리에 나와있습니다. 먼저 어제였죠. 23일 북한 매체들은 일제히 김 위원장의 현지지도 소식을 전했는데요. 김 위원장이 구체적으로 어떤 지시를 내렸나요? 

진행 : 금강산 내 남측 시설을 모두 철거하라, 이런 지시를 내린 건데요.  금강산 관광은 남북 경협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만큼 향후 남북관계에 미칠 파장도 커 보입니다. 먼저 금강산 관광 사업의 역사부터 좀 설명해주시죠. 

진행 : 금강산관광은 이후 남한 내에서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상당히 많은 남한 주민들이 금강산을 방문했던 것으로 기억나는데요? 

진행 : 현대아산은 금강산관광의 대가로 북측의 상당한 금액을 지불하기도 했죠? 

진행 : 그렇다면 현재 금강산에 있는 남측 시설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진행 : 금강산 관광 중단 이후 북측에 있던 남측의 시설, 자산들은 어떻게 관리됐나요? 

진행 : 금강산 관광의 주 사업자인 현대아산은 김 위원장의 지시가 보도된 이후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진행 : 남한 정부도 금강산 관광 재개에는 다소 낙관적인 기대를 품고 있었는데요. 김 위원장의 이번 지시가 상당히 당혹스럽겠군요? 

진행 : 네.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김정은 위원장의 금강산 내 남측 시설 철거 지시에 따른 남한 내 반응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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