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망 밖 세상은
- 방송정보매주 화요일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박주희, 최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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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국민 총소득, 2년 연속 일본 추월 (7월 1일)
철망 밖 세상은
작성날짜
2025-07-01 15:43
<철조망 너머> 매주 화요일의 첫 코너는
<철망 밖 세상은>입니다.
국경 너머 세계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지고 있는지,
북한 노동신문이나 조선중앙텔레비전에서 다루는 해외 소식들을 살펴보면서,
북한 언론에서 다루지 않는 더 깊숙하고 자세한 이야기,
이면에 숨겨진 내용들을 분석해볼 텐데요.
오늘도 함께 이야기 나눠주실 전문가 두 분, 자리했습니다.
최홍준 전문위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량강도 혜산시가 고향인 박주희 기자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자, 오늘은 어떤 철망 밖 세상을 만나게 될까요?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 GNI가
미국 달러 기준으로 3만 6,745달러를 기록하면서, 전년보다 1.5% 증가했습니다.
이는 2년 연속 일본을 앞선 것으로
지난 2023년에 처음 일본을 추월한 이후, 그 격차를 더 벌린 셈인데요.
오늘은 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박주희 기자, 먼저 청취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국민총소득, GNI’나 ‘국내총생산, GDP’ 같은 용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썸네일 저작권 - 채널A
<철망 밖 세상은>입니다.
국경 너머 세계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지고 있는지,
북한 노동신문이나 조선중앙텔레비전에서 다루는 해외 소식들을 살펴보면서,
북한 언론에서 다루지 않는 더 깊숙하고 자세한 이야기,
이면에 숨겨진 내용들을 분석해볼 텐데요.
오늘도 함께 이야기 나눠주실 전문가 두 분, 자리했습니다.
최홍준 전문위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량강도 혜산시가 고향인 박주희 기자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자, 오늘은 어떤 철망 밖 세상을 만나게 될까요?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 GNI가
미국 달러 기준으로 3만 6,745달러를 기록하면서, 전년보다 1.5% 증가했습니다.
이는 2년 연속 일본을 앞선 것으로
지난 2023년에 처음 일본을 추월한 이후, 그 격차를 더 벌린 셈인데요.
오늘은 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박주희 기자, 먼저 청취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국민총소득, GNI’나 ‘국내총생산, GDP’ 같은 용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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