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 방송정보매주 월, 수, 금 | 교양
- 출연이명진(진행), 오세욱(작가), 전주옥, 오광수, 나민희, 김정국, 하태성
- 연출전태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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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6일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자유시간
작성날짜
2025-09-26 14:17
안녕하세요~ 진행자 이명진입니다.
한국 가요계의 전설이자 ‘가왕’인 조용필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네요~
최근 KBS 한국 방송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공연에 약 만 8천여 명의 관객석이 불과 3분! 눈 깜짝할 사이 매진됐다고 하니까요~
1950년생인 조용필씨는 올해 나이가 어느덧 일흔다섯인데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무려 2시간 반의 공연을 혼자서 꽉- 채우며 과시했습니다.
조용필을 오빠라 부르며 좋아했던 팬들, 애호가들 역시 이제 지긋한 중년의 나이가 돼버렸는데요,
그래도 ‘한번 오빠는 영원한 오빠’라고 응원봉을 들고 떼창을 하는 모습은 마치 20대 청춘의 열정으로 되돌아간 것 같드라구요~
남북한 문화교류가 한창 꽃필 때 조용필씨가 평양 공연도 여러 번 했는데요,
남북 관계가 다시 풀려서 조용필씨가 북한 주민 여러분의 가슴도 뜨겁게 해줄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 40분 동안 함께할 <조선 인민의 슬기로운 자유시간>
오늘 첫 곡은요~ 조용필이 부릅니다. ‘친구여’
*오늘의 프로그램
1. 법치도사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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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만민열린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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