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보이는 경제

  • 방송정보매주 월요일 | 뉴스통
  • 출연김원규(한국경제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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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벌면 많이 내고 적게 벌면 적게 낸다···세금이란?

돈이 보이는 경제
작성자
현구 강
작성날짜
2024-07-01 14:34

진행: 매주 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보면서 돈이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7월 첫째주로 경제용어 살펴볼텐데요. 세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국 국민들은 매번 내는 거기 때문에 친숙한 단어일 수 있을 텐데요.

우선 세금이 뭡니까?

진행: 조금 전 징수한다고 하셨는데, 우선 한국에서는 강제로 세금을 걷는다는 말씀이신가요?

진행: 많이 버는 만큼 세금을 더 내는 게 나라입장에선 좋을 수 있는데, 이게 각 국민에게 좋은 점은 가요?

많이 버는 만큼 더 빼앗긴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진행: 세금도 종류가 있잖아요. 직접세, 간접세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진행: 직접세는 말그대로 내가 또는 기업이 직접 번 돈에 대한 세금이라는 거군요. 간접세는 뭔가요?

진행: 고가품에만 특별세를 부과하는 이유는 뭔가요? 공평하지 않아보여서요.

진행: 우리가 알아야 할 세금이 또 있나요?

진행: 관세를 부과하는 이유는 뭔가요?

진행: 이처럼 세금도 참 다양한데, 듣기만 해도 깜짝 놀랄 만한 세금도 있다면서요?

진행: 세금이 없는 나라는 어떻게 살림을 꾸릴지도 궁금한데요.

진행: 세금이 나라살림에 필요한 자금이라고 하셨잖아요. 그것 이외에 한 국가에서 다른 용도로 써서 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진행: 주변 경제 상황을 개선시켜 일자리 창출 효과를 본 셈이군요?

진행: 한국에선 부동산이 가지는 의미는 남다른 데 이거 역시 정부에서 관리해준다고 보면 될 거 같군요.

한국 등 대부분의 나라에선 한 국가를 유지하기 위해 세금을 걷고 있는데, 북한은 어떤가요?

진행: 생활 수준에 맞게 걷는 일반 세금과 달리,

생활고에 시달리는 북한 주민에 대한 세외부담은 주민 복지보다 정권 생존을 앞세우는 냉혹함이 더 드러날 거 같네요.

이런 부분들이 하루 빨리 해소되길 기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원규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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