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보이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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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김원규(한국경제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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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바다에 석유·가스 매장되어 있다?

돈이 보이는 경제
작성자
현구 강
작성날짜
2024-06-17 15:28

진행: 매주 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보면서 돈이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6월 셋째주로 한국경제 현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한국에서 가장 큰 이슈는 바로 유전일 겁니다.

앞서 윤석열 한국대통령이 동해안에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것이라 밝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는데요. 김 기자 관련 내용 전해주시죠.

진행: 발빠르게 후속 조치도 이뤄지고 있다고요?

진행: 만약 석유가 발견된다면 한국에선 처음 있는 일 아닌가요?

진행: 결과가 나와야 알겠지만, 이게 되면 대박이라는 말이 나오는 게 ‘오일 머니’의 힘이 상당하지 않습니까?

진행: 사우디아라비아, 노르웨이가 대표적으로 석유로 대박난, 부자나라로 꼽히죠?

진행: 자 이렇게 석유로 부자가 된 사례가 있다보니, 사실 굉장히 기대가 되는 소식이긴 한데요. 그런데 석유를 아직 발견하지도 않았는데,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기까지도 20여년이 소요된 건데, 석유 개발은 어떻게 이뤄지길래 시간이 오래 걸리나요?

진행: 말그대로 추정이란 얘기인가요?

진행: 실패를 하더라도 수익성을 고려하면 안 할 이유가 없지 않나요?

진행: 아울러 지금은 탄소중립 시대인데, 석유 개발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진행: 시추에 실패하더라도 도전해볼 필요가 있다는 거군요?

진행: 아무래도 실제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다면 해당 업계에 미칠 영향은 상당할 거 같은데요. 정유업계의 입장은 어떤가요?

진행: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를 거둘 수 있을까요?

진행: 일단 정부의 선택에 업계의 판도가 달라지겠군요. 정부는 시추 시기와 관련해 어떤 입장인가요?

진행: 이번 작업이 진행되는 데 변수는 없을까요?

진행: 이때 문제가 좀 있었군요?

진행: 저희가 한국의 석유 발견 가능성 소식을 정리해서 전해드렸는데요. 사실, 자원이 주는 혜택은, 결국 국가 자체를 부유하게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북한의 천연자원 매장량 정리 해주세요.

진행: 성공보다 실패할 확률이 높은 시추 사업, 세계 유명 유전 탐사의 성공, 실패 사례를 들어 정부가 투명성과 합리성을 충분히 설명할 필요성이 커지겠군요.

지금까지 김원규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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