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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등 방역조치 완화 국가 증가...WHO "시기상조"
더 깊은 뉴스
작성날짜
2022-02-04 16:56
진행> 세계의 뉴스나 이슈.. 역사나 다양한 정보를... 더 깊이 있게 풀어 보는 ‘더 깊은 뉴스’ 시간입니다. 최요한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진행> 지난해 11월 유럽에서 위드 코로나가 실패로 돌아가서, 다시 봉쇄조치를 했던 기억이 생생한데요. 헌데, 지금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심각한 가운데.. 유럽의 몇몇 나라들이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우선 북유럽 국가들이 먼저 위드 코로나로 돌아가고 있다고요?
진행> 하지만.. 오미크론이 중증화율이 낮다고는 해도, 워낙 전파력이 강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감염되고..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는 사망자들도 많은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걱정스러운데요?..
진행> 그렇군요.. 그래도 인구 540만 명의 나라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에 2만 명씩이나 나오는데도, 방역규제를 해제했다는 게.. 상당히 의아하긴 합니다. 그런데, 유럽의 다른 나라들도 노르웨이의 뒤를 따른다고요?
진행> 그렇군요. 하지만, 지금은 그렇다고 해도.. 그런 상황이 계속 될 수 있을지.. 방역 해제로 인해 바로 또 난리가 나는 건 아닐지... 걱정스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진행> 유럽에서는 많은 나라들이 현재의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 이전 델타 변이와는 다른 태도를 취하고 있네요?
진행> 코로나19가 길어지고, 변이가 계속 발생하면서.. 코로나19를 독감과 비슷하게 보기로 한 것 같기는 한데.. 인간이 그렇게 보기로 한다고 해서,
코로나가 독감과 비슷한 수준의 질병이 되는 게 아니라는 것도.. 전문가들의 경고인데... 솔직히 역시, 걱정되네요..
진행> 세계의 이런 추체에 대해서 WHO,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어떤 이야길 하고 있나요?
진행> 역시.. 저와 같은 걱정을 많이들 하고 있군요. 세계보건기구에서도 경고를 하고 있고요.
진행> 와.. 그 단기간에.. 2020년 한 해의 전체 감염 사례보다 더 많은 수치라니!.. 진짜 엄청나네요..
진행>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그렇게 확진자와 사망자가 폭증하면, 전 세계로 또 그런 현상이 퍼지고... 사실, 이게 참 세계적인 민폐이기도 한데요. 특히, 우리 한국처럼 방역을 잘 하고 있는 나라의 경우에는.. 진짜 민폐를 크게 받게 되는 셈인데, 현재도 이미 그러고 있는데.. 이번에도 정말 걱정이네요. 게다가 더욱이 우려스러운 게.. ‘스텔스 오미크론’이라는 것까지 지금 나오고 있다죠?
진행> 그래서 적의 탐지에 발각되지 않는 전투기를 의미하는 ‘스텔스’라는 별명이 붙은 거군요. 그거 정말 우려스러운 비루스네요. 진짜 지긋지긋하게 변이를 계속 하는 코로나19인데요. 더 걱정이네요. 유럽 등의 여러 나라에서 이런 비루스까지 등장했는데도, 방역을 푸는 게..
진행> 그런데, 이 스텔스 오미크론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크다는 소식도 들린다죠?
진행> 상황이 이러한데.. 위드 오미크론 정책을 펼치는 유럽 등 세계의 여러 나라 상황이 매우 우려스러운데요. 앞으로 더 지켜봐야겠지만, 이러한 방역 완화 조치가 전 세계에 다시금 대재앙을 불러오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최요한 평론가님, 오늘 말씀도 감사합니다.
진행> 지난해 11월 유럽에서 위드 코로나가 실패로 돌아가서, 다시 봉쇄조치를 했던 기억이 생생한데요. 헌데, 지금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심각한 가운데.. 유럽의 몇몇 나라들이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우선 북유럽 국가들이 먼저 위드 코로나로 돌아가고 있다고요?
진행> 하지만.. 오미크론이 중증화율이 낮다고는 해도, 워낙 전파력이 강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감염되고..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는 사망자들도 많은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걱정스러운데요?..
진행> 그렇군요.. 그래도 인구 540만 명의 나라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에 2만 명씩이나 나오는데도, 방역규제를 해제했다는 게.. 상당히 의아하긴 합니다. 그런데, 유럽의 다른 나라들도 노르웨이의 뒤를 따른다고요?
진행> 그렇군요. 하지만, 지금은 그렇다고 해도.. 그런 상황이 계속 될 수 있을지.. 방역 해제로 인해 바로 또 난리가 나는 건 아닐지... 걱정스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진행> 유럽에서는 많은 나라들이 현재의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 이전 델타 변이와는 다른 태도를 취하고 있네요?
진행> 코로나19가 길어지고, 변이가 계속 발생하면서.. 코로나19를 독감과 비슷하게 보기로 한 것 같기는 한데.. 인간이 그렇게 보기로 한다고 해서,
코로나가 독감과 비슷한 수준의 질병이 되는 게 아니라는 것도.. 전문가들의 경고인데... 솔직히 역시, 걱정되네요..
진행> 세계의 이런 추체에 대해서 WHO,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어떤 이야길 하고 있나요?
진행> 역시.. 저와 같은 걱정을 많이들 하고 있군요. 세계보건기구에서도 경고를 하고 있고요.
진행> 와.. 그 단기간에.. 2020년 한 해의 전체 감염 사례보다 더 많은 수치라니!.. 진짜 엄청나네요..
진행>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그렇게 확진자와 사망자가 폭증하면, 전 세계로 또 그런 현상이 퍼지고... 사실, 이게 참 세계적인 민폐이기도 한데요. 특히, 우리 한국처럼 방역을 잘 하고 있는 나라의 경우에는.. 진짜 민폐를 크게 받게 되는 셈인데, 현재도 이미 그러고 있는데.. 이번에도 정말 걱정이네요. 게다가 더욱이 우려스러운 게.. ‘스텔스 오미크론’이라는 것까지 지금 나오고 있다죠?
진행> 그래서 적의 탐지에 발각되지 않는 전투기를 의미하는 ‘스텔스’라는 별명이 붙은 거군요. 그거 정말 우려스러운 비루스네요. 진짜 지긋지긋하게 변이를 계속 하는 코로나19인데요. 더 걱정이네요. 유럽 등의 여러 나라에서 이런 비루스까지 등장했는데도, 방역을 푸는 게..
진행> 그런데, 이 스텔스 오미크론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크다는 소식도 들린다죠?
진행> 상황이 이러한데.. 위드 오미크론 정책을 펼치는 유럽 등 세계의 여러 나라 상황이 매우 우려스러운데요. 앞으로 더 지켜봐야겠지만, 이러한 방역 완화 조치가 전 세계에 다시금 대재앙을 불러오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최요한 평론가님, 오늘 말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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