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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함께 시작한 2022년, 세계 곳곳에서 새해 전야 축제 취소
더 깊은 뉴스
작성날짜
2022-01-07 16:25
진행> 세계의 뉴스나 이슈.. 역사나 다양한 정보를... 더 깊이 있게 풀어 보는 ‘더 깊은 뉴스’ 시간입니다. 최요한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진행> 2022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마땅히 작년 한 해를 지낸 것에 감사하며 희망을 이야기해야 하지만, 코로나 비루스의 영향이 아직도 지독합니다. 여전히 힘든 상황이 계속 되고 있는데요. 게다가 오미크론이라는 변이 비루스는 이런 고통을 더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전 세계인들은 어떻게 새해맞이를 했을까요? 그 풍경을 살펴볼까 합니다. 전 세계인들은 솔직히 실망감이 컸지요?
진행> 그렇죠. 긴장할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각국의 표정이 어떤지 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어디부터 살펴볼까요?
진행> 네.. 현재 전 세계에서도 유럽 상황이 제일 심각한데, 특히 영국이 그 중에서도 더 심각하다고 하니, 그럴 수밖에 없겠죠..
진행> 가장 심각하다는 영국과 도이칄란드의 경우는 어떤가요?
진행>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했겠네요. 현재 세계에서 코로나19가 가장 심각한 나라라고 하니, 어쩔 수 없었겠지만...
진행> 늘 느끼는 거지만, 유럽 사람들은 대체 왜들... 그러니까, 코로나가 거의 항상 유럽에서 제일 심한가 봅니다.
진행> 원래 성탄절은 아기 예수가 탄생한 날이라서 축하하는 절기인데, 예수가 탄생했다는 이스라엘.. 베들레헴은 어땠나요?
진행> 정말 안타깝네요.. 그럼, 미국의 상황은 어땠습니까?
진행> 좀 답답하네요. 그래서 더 코로나가 현재.. 크게 미국을 괴롭히고 있는 것 아닌가도 싶고요.
진행> 그때 잠시 즐거웠을지 모르겠지만, 상황이 많이 악화된 미국.. 좀 안타깝습니다. 남미의 브라질의 경우 열정의 나라답게 연말이나 새해맞이
행사를 굉장히 성대하게 하는 나라로 알려져 있는데요. 올해는 어땠나요?
진행> 브라질의 그 대통령은 여전하네요..
진행> 그래도 브라질은 방역에 좀 더 집중한 연말 연시였던 것 같네요. 올해 베이징 동계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있는 중국은 어땠습니까?
진행> 올림픽도 앞둔 마당에.. 자제를 좀 했으면 좋았을 뻔 했네요?..
진행> 네.. 일본도 이제는 검사도 제대로 하고, 확실하게 국민들을 위한 코로나 방역을 해야 할 것 같고요. 동계올림픽을 앞둔 중국은 방역을 철저히
하기는 하되, 국민들을 더 잘 돌보는 방향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미크론 이후에도 또 변이 비루스가 출몰하고 있다는..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 비루스가 언제 사라지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올해에도 전 세계인들이 더 마음과 힘을 모아 코로나 퇴치를 잘 해나가길 바랍니다. 최요한 평론가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진행> 2022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마땅히 작년 한 해를 지낸 것에 감사하며 희망을 이야기해야 하지만, 코로나 비루스의 영향이 아직도 지독합니다. 여전히 힘든 상황이 계속 되고 있는데요. 게다가 오미크론이라는 변이 비루스는 이런 고통을 더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전 세계인들은 어떻게 새해맞이를 했을까요? 그 풍경을 살펴볼까 합니다. 전 세계인들은 솔직히 실망감이 컸지요?
진행> 그렇죠. 긴장할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각국의 표정이 어떤지 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어디부터 살펴볼까요?
진행> 네.. 현재 전 세계에서도 유럽 상황이 제일 심각한데, 특히 영국이 그 중에서도 더 심각하다고 하니, 그럴 수밖에 없겠죠..
진행> 가장 심각하다는 영국과 도이칄란드의 경우는 어떤가요?
진행> 많은 사람들이 아쉬워했겠네요. 현재 세계에서 코로나19가 가장 심각한 나라라고 하니, 어쩔 수 없었겠지만...
진행> 늘 느끼는 거지만, 유럽 사람들은 대체 왜들... 그러니까, 코로나가 거의 항상 유럽에서 제일 심한가 봅니다.
진행> 원래 성탄절은 아기 예수가 탄생한 날이라서 축하하는 절기인데, 예수가 탄생했다는 이스라엘.. 베들레헴은 어땠나요?
진행> 정말 안타깝네요.. 그럼, 미국의 상황은 어땠습니까?
진행> 좀 답답하네요. 그래서 더 코로나가 현재.. 크게 미국을 괴롭히고 있는 것 아닌가도 싶고요.
진행> 그때 잠시 즐거웠을지 모르겠지만, 상황이 많이 악화된 미국.. 좀 안타깝습니다. 남미의 브라질의 경우 열정의 나라답게 연말이나 새해맞이
행사를 굉장히 성대하게 하는 나라로 알려져 있는데요. 올해는 어땠나요?
진행> 브라질의 그 대통령은 여전하네요..
진행> 그래도 브라질은 방역에 좀 더 집중한 연말 연시였던 것 같네요. 올해 베이징 동계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있는 중국은 어땠습니까?
진행> 올림픽도 앞둔 마당에.. 자제를 좀 했으면 좋았을 뻔 했네요?..
진행> 네.. 일본도 이제는 검사도 제대로 하고, 확실하게 국민들을 위한 코로나 방역을 해야 할 것 같고요. 동계올림픽을 앞둔 중국은 방역을 철저히
하기는 하되, 국민들을 더 잘 돌보는 방향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미크론 이후에도 또 변이 비루스가 출몰하고 있다는.. 이 지긋지긋한 코로나 비루스가 언제 사라지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올해에도 전 세계인들이 더 마음과 힘을 모아 코로나 퇴치를 잘 해나가길 바랍니다. 최요한 평론가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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