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 열린 토론
- 방송정보 매주 금요일 | 교양
- 출연나민희&김정국(평양여자나민희 부부), 전주옥, 김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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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도 자기가 선택할 권리가 있을까?
만민 열린 토론
작성날짜
2024-10-04 17:01
네, 민주주의는 토론에서 탄생했고 토론 속에 성장하고 있습니다~
토론은 누구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열려있는데요,
그런 다른 생각을 찬성과 반대로 얘기하면서
민주주의의 토론 문화를 재미나게 맛보는 순서!
만민 열린 토론!!
이 시간 함께 해주실 나민희씨, 김정국씨 부부 나와주셨어요. 어서 오십시오~
북한 주민 여러분께서는 혹시 ‘안락사’란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안락사, 말 그대로 ‘안락한, 고통 없는 죽음’을 뜻하는데요,
사람들이 이 안락사를 선택하는 문제를 두고 찬, 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그런데 최근 스위스에서 길쭉하고 둥그런 캡슐 모양의 기구, ‘사르코’란 안락사 기구가 등장했는데요,
이 기구는 관 속의 산소를 질소로 바꿔 저산소증으로 사망에 이르게 해준다고 해요.
그 비용도 아주 저렴합니다. 약 21달러(28000원) 정도면 고통 없는 죽음을 맞이할 수 있게 해줘서 사회적으로 안락사에 대한 논쟁이 다시 뜨겁게 불붙었는데요,
그래서 오늘 토론 주제는 ‘안락사, 허용해도 될까요?!’ 입니다.
그 첫 번째 질문으로 이런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죽음도 자기가 선택할 권리가 있을까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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