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 열린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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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나민희, 김정국 부부 (유튜버 평양여자나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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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시간 중 학생들이 휴대폰을 소지하게 해 줘야 할까?
만민 열린 토론
작성날짜
2024-09-27 18:44
네, 민주주의는 토론에서 탄생했고 토론 속에 성장하고 있습니다~
토론은 누구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열려있는데요,
그런 다른 생각을 찬성과 반대로 얘기하면서
민주주의의 토론 문화를 재미나게 맛보는 순서!
만민 열린 토론!!
이 시간 함께 해주실 나민희씨, 김정국씨 부부 나와주셨어요. 어서 오십시오~
네, 오늘은 전 세계 어느 곳에나 있는 논쟁거리 인데요, 바로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휴대 전화 사용에 관한 문제입니다.
프랑스에서는 이번 9월부터 2백 개 중학교에서
학생들의 휴대전화 사용을 물리적으로 막기로 했다는데요,
학교 안에 별도의 사물함을 설치해 서 학생들이 등교할 때 휴대전화를 수거하고, 하교할 때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한답니다.
남한도 학교에서 학생들의 휴대전화 사용에 대한 논란이 분분한데요,
그래서 오늘의 토론 주제는 ‘학교에서 학생들의 휴대전화 사용, 허용해도 될까요?!’입니다.
먼저 첫 번째로 이런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아이들은 휴대전화 사용에 사회적 통제가 필요할까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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