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 열린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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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되어도 괜찮을까?
만민 열린 토론
작성날짜
2024-09-06 17:42
네, 민주주의는 토론에서 탄생했고 토론 속에 성장하고 있습니다~
토론은 누구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열려있는데요,
그런 다른 생각을 찬성과 반대로 얘기하면서 민주주의의 토론 문화를 재미나게 맛보는 순서!
만민 열린 토론!!
이 시간 함께 해주실 나민희씨, 김정국씨 부부 나와주셨어요. 어서 오십시오~
현재 파리에서는 패럴림픽, 즉 장애인 올림픽이 열리고 있거든요. 낼모레 일요일에 폐막한다고 해요.
장애인들 올림픽을 보면 비장애인과 달리, 장애인들만 할 수 있는 종목들이 있어서 또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말인데요, 이번 파리올림픽에서는 전통 적인 종목으로 볼 수 없었던 경기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그중에 혹시 두 분도 ‘브레이킹’이라는 춤 종목 보셨어요?
브레이킹 춤은 춤에다 음악과 예술을 결합한 건데, 이번 파리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 이 됐습니다.
또 판때기에 바퀴가 달린 스케이트 보드와 암벽을 오르는 ‘클라이밍’도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이 됐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전자 게임, 즉 콤퓨타 게임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데요,
오늘 토론 주제는 바로 ‘전자 게임이 올림픽 정식 종목이 돼야 할까요?’입니다.
게임을 연애하듯 좋아하는 정국씨에게 솔깃한 주제일 것 같은데요~, 이 주제에 대한 첫 번째 질문은 이겁니다.
“스포츠, 운동 경기는 땀 흘려 몸을 쓰는 신체적 능력이 중요한 기준이다?!”
남편이 게임하는 걸 맨날 째려볼 것 같은 민희씨는 당연히 찬성이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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