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본 세상
- 방송정보매주 월요일 | 교양
- 출연
공식 SNS
[45-3] 한국 군인의 모습에 매료되어 군인이나 경찰이 되고 싶었어요.
탈북민이 본 세상
작성날짜
2026-06-08 17:26
남한에서 살아가는 탈북민의 일상과 경험을 통 해 자유로운 사회의 풍경을 전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한국 영상물을 단속하다가 되려 한국을 동경하는 마음을 품게 된 낭만 보위원!
이철은씨의 세 번째 한국 정착 살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철은씨, 어서 오세요~
지난 시간엔 철은씨가 서해를 헤엄쳐 끈질긴 사투 끝에 마침내 탈북에 성공해서 처음 마주한
한국 군인의 모습을 보고 군인이 될까, 경찰이 될까, 그런 부푼 꿈을 가졌던 추억을 되돌아봤습니다.
그래서 생각난 건데 이것부터 여쭤볼게요.
보통 탈북민들은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들어오는데요,
철은씨는 맨몸으로 헤엄쳐 오셨단 말이죠. 그러면 비행기는 언제 처음 타봤나요?
그때 대화를 나눴던 분들이 그때 권총을 찬 군인이었던 철은씨가 한국에 왔다는 걸 알면 깜짝 놀랄 것 같아요~
이제 철은씨가 한국에 첫발을 내딛고 정착한 과 정도 많이 궁금한데요,
철은씨가 탈북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 이유가 박근혜 대통령을 연설을 듣고서였잖아요.
그런데 한국에 와서 많이 혼란스러웠다면서요?
한국 영상물을 단속하다가 되려 한국을 동경하는 마음을 품게 된 낭만 보위원!
이철은씨의 세 번째 한국 정착 살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철은씨, 어서 오세요~
지난 시간엔 철은씨가 서해를 헤엄쳐 끈질긴 사투 끝에 마침내 탈북에 성공해서 처음 마주한
한국 군인의 모습을 보고 군인이 될까, 경찰이 될까, 그런 부푼 꿈을 가졌던 추억을 되돌아봤습니다.
그래서 생각난 건데 이것부터 여쭤볼게요.
보통 탈북민들은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들어오는데요,
철은씨는 맨몸으로 헤엄쳐 오셨단 말이죠. 그러면 비행기는 언제 처음 타봤나요?
그때 대화를 나눴던 분들이 그때 권총을 찬 군인이었던 철은씨가 한국에 왔다는 걸 알면 깜짝 놀랄 것 같아요~
이제 철은씨가 한국에 첫발을 내딛고 정착한 과 정도 많이 궁금한데요,
철은씨가 탈북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 이유가 박근혜 대통령을 연설을 듣고서였잖아요.
그런데 한국에 와서 많이 혼란스러웠다면서요?
전체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