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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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나의 두 번째 서막, 이제는 가수 '박성진'입니다.

탈북민이 본 세상
작성자
전태우PD
작성날짜
2026-05-18 18:09

남한에서 살아가는 탈북민의 일상과 경험을 통해 자유로운 사회의 풍경을 전해드리는 시간입니다.
한국 최초의 소해금 연주자로서 한국에서 일약 유명 인사가 되신 박성진씨와 함께하는 네 번째 마지막 시간입니다~
어서 오십시오~

지난 시간에 박성진씨가 미국 공연을 갔다가 만나게 된 아내와 태평양을 건너 사랑을 나누다가 결혼하고
이제는 총각처럼 혼자 사는 재미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는 기러기 아빠의 생활에 대해서 얘기 나눠봤습니다~
오늘은 ‘소해금 연주자 박성진’이 아니라, ‘가수의 꿈을 꾸고 있는 박성진’의 모습으로 만나볼까, 하는데요,
박성진씨가 가수의 꿈을 꾸게 했던 노래가 있었으니!!, 바로 이 노래라고 합니다!
주병선의 <칠갑산>이란 노랜데요, 이 노래가 성진씨 인생에 있어서 생과 사를 넘나들게 했던 노래하면서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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