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보이는 경제
- 방송정보매주 월요일 | 뉴스통
- 출연김원규(한국경제TV 기자)
공식 SNS
인상 끝낸 미국 금리···한국 경제에 어떤 영향 미치나
돈이 보이는 경제
작성날짜
2024-09-23 15:52
진행: 매주 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어려운 경제를 쉽게 풀어보면서 돈이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를 주제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지난주 연방준비제도가 기준 금리를 인하 단행하면서 길고긴 금리 인상기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김 기자, 관련 내용 전해주시죠.
진행: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언급도 있었죠?
진행: 기준금리 인하라는 게 직관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진행: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한 배경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진행: 연준의 금리 인하는 2020년 3월 이후 약 4년 반 만에 이뤄진 것입니다. 그간의 금리 인하 추이를 살펴볼까요?
진행: 2000년 이후 금리 인하가 단행된 건 언제 처음이었나요?
진행: 이때부터 본격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금리 인상기에 돌입했던 거죠?
진행: 다시 금리가 오르긴 했으나 다시 안정권을 찾은 셈이군요?
진행: 지금까지 길고긴 기준금리 스토리를 훑어봤는데요. 가장 중요한 게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겠죠?
진행: 한국에는 현대차가 대표적인 자동차 회사인데, 가장 큰 수혜를 볼 수 있겠네요?
진행: 차량용 반도체라는 게 북한 주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데, 이게 뭐고 시장 규모가 어느정도 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진행: 금리 인하에서 시작된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밖엔 없겠군요. 반면 부정적인 영향은 없나요?
진행: 집에 대한 대출이 높은 상황이면 이자를 그만큼 내야하니까 실질적인 생활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거군요.
여기에서 주목할 건 미국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해도 한국에서 이를 반영해줘야 적용될 텐데, 이건 언제쯤이 될까요?
진행: 그래도 여유가 있으니 적용되기 전까지 시간이 좀 있다는 건가요?
진행: 마지막으로 전세계 은행들이 다 기준금리를 내리는 추세라고요? 왜 이렇게 다 같이 내리는건가요?
진행: 한은이 금융 안정과 경제 회복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묘책을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겠네요. 지금까지 김원규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한국경제TV 김원규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를 주제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지난주 연방준비제도가 기준 금리를 인하 단행하면서 길고긴 금리 인상기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김 기자, 관련 내용 전해주시죠.
진행: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언급도 있었죠?
진행: 기준금리 인하라는 게 직관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진행: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한 배경에는 어떤 게 있을까요?
진행: 연준의 금리 인하는 2020년 3월 이후 약 4년 반 만에 이뤄진 것입니다. 그간의 금리 인하 추이를 살펴볼까요?
진행: 2000년 이후 금리 인하가 단행된 건 언제 처음이었나요?
진행: 이때부터 본격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금리 인상기에 돌입했던 거죠?
진행: 다시 금리가 오르긴 했으나 다시 안정권을 찾은 셈이군요?
진행: 지금까지 길고긴 기준금리 스토리를 훑어봤는데요. 가장 중요한 게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겠죠?
진행: 한국에는 현대차가 대표적인 자동차 회사인데, 가장 큰 수혜를 볼 수 있겠네요?
진행: 차량용 반도체라는 게 북한 주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데, 이게 뭐고 시장 규모가 어느정도 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진행: 금리 인하에서 시작된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밖엔 없겠군요. 반면 부정적인 영향은 없나요?
진행: 집에 대한 대출이 높은 상황이면 이자를 그만큼 내야하니까 실질적인 생활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거군요.
여기에서 주목할 건 미국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해도 한국에서 이를 반영해줘야 적용될 텐데, 이건 언제쯤이 될까요?
진행: 그래도 여유가 있으니 적용되기 전까지 시간이 좀 있다는 건가요?
진행: 마지막으로 전세계 은행들이 다 기준금리를 내리는 추세라고요? 왜 이렇게 다 같이 내리는건가요?
진행: 한은이 금융 안정과 경제 회복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묘책을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겠네요. 지금까지 김원규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