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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대담] 티벳 언론인이자 티벳의 소리 편집장 '톈진 팰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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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날짜
2024-10-30 14:07
진행: 북한은 세계 최악의 언론 탄압국으로 꼽힙니다. 북한 만큼은 아니지만 중국도 정보 통제가 심하고,
윁남의 경우는 개혁개방 이후 많이 자유로워졌지만 독립적인 민간 언론의 역할은 약한 상태이죠.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한 이 세 나라의 정보 통제 실태는 어떤지, 북한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각 나라에서 정보자유화를 위해 활동하는 활동가 세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진행: 오늘은 그 두번째 시간으로, 티벳의 언론인이자 ‘티벳의 소리’라는 방송국의 편집장으로 일하고 계신 ‘톈진 팰돈’ 님을 모시고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본인 소개와 현재 하시고 있는 일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주시죠.
진행: 말씀해주신 것 처럼 이렇게 다양한 경로로 정보를 보내는 이유는,
티베트에 대한 중국 정부의 엄격한 정보 통제 때문일 것 같은데요. 그럼 중국은 왜 그렇게 티베트의 정보환경을 심하게 통제하는 건가요?
진행: 티베트 인민들의 움직임을 막기 위해 중국 정부의 정보통제가 이뤄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럼 방금 이야기해주신 중국의 정보 통제, 검열, 감시가 티베트 인민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진행: 정말 촘촘한 통제가 이뤄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럼 반대로, 티베트 인민들이 외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진행: 제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질문을 미리 잘 연결해주신 것 같은데요.
외부에 있는 사람들이 내부에 있는 사람들을 지원해야 한다고 이야기해주셨는데,
지금 외부 세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티벳 주민들과 아주 유사한, 정보접근통제 속에 살아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을까요?
진행: 지금까지 티벳의 소리, VOT의 편집장 ‘톈진 펠돈’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윁남의 경우는 개혁개방 이후 많이 자유로워졌지만 독립적인 민간 언론의 역할은 약한 상태이죠.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한 이 세 나라의 정보 통제 실태는 어떤지, 북한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각 나라에서 정보자유화를 위해 활동하는 활동가 세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진행: 오늘은 그 두번째 시간으로, 티벳의 언론인이자 ‘티벳의 소리’라는 방송국의 편집장으로 일하고 계신 ‘톈진 팰돈’ 님을 모시고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본인 소개와 현재 하시고 있는 일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주시죠.
진행: 말씀해주신 것 처럼 이렇게 다양한 경로로 정보를 보내는 이유는,
티베트에 대한 중국 정부의 엄격한 정보 통제 때문일 것 같은데요. 그럼 중국은 왜 그렇게 티베트의 정보환경을 심하게 통제하는 건가요?
진행: 티베트 인민들의 움직임을 막기 위해 중국 정부의 정보통제가 이뤄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럼 방금 이야기해주신 중국의 정보 통제, 검열, 감시가 티베트 인민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진행: 정말 촘촘한 통제가 이뤄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럼 반대로, 티베트 인민들이 외부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진행: 제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질문을 미리 잘 연결해주신 것 같은데요.
외부에 있는 사람들이 내부에 있는 사람들을 지원해야 한다고 이야기해주셨는데,
지금 외부 세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티벳 주민들과 아주 유사한, 정보접근통제 속에 살아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을까요?
진행: 지금까지 티벳의 소리, VOT의 편집장 ‘톈진 펠돈’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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