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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대담] 베트남 언론인이자 민주화 운동가 '찐흐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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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구 강
작성날짜
2024-10-23 14:52

진행: 북한은 세계 최악의 언론 탄압국으로 꼽힙니다. 북한 만큼은 아니지만 중국도 정보 통제가 심하고,

윁남의 경우는 개혁개방 이후 많이 자유로워졌지만 독립적인 민간 언론의 역할은 약한 상태이죠.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한 이 세 나라의 정보 통제 실태는 어떤지, 북한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각 나라에서 정보자유화를 위해 활동하는 활동가 세 분을 모시고 오늘부터 3주에 걸쳐 이야기 나눠봅니다.

진행: 오늘 그 시작을 열어줄 분은, 베트남 언론인이자 민주화 운동가인 ‘찐흐우롱’ 님입니다.

먼저 본인 소개와 현재 하시고 있는 일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주세요.

진행: 제가 알기로는 과거 몇십년 전의 베트남을 본다면, 외부 세계에 대한 정보가 고위 간부나 관료들에게만 공유되고,

일반 주민들은 그러한 정보를 접근하기가 어려웠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찐후롱 기자님은 이런 정보 접근의 차이가 인민들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진행: 현재 베트남 주민들은 인터넷도 사용하고, 다양한 경로로 외부 정보를 접하고 있는데

전문가의 입장에서 이런 정보 접근의 확산이 일반 사람들의 생활과 베트남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다고 보십니까?

진행: 지금 찐후롱 기자님께서 하시고 있는 일이 방금 이야기해주신 정치적인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을텐데요.

현재 기자겸 민주주의 활동가로서, 베트남 사람에게 어떤 정보를 제공하고 싶은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정보를 제공하는지 궁금합니다.

진행: 이제 인터뷰를 마칠 시간이 다 됐는데요. 베트남과 북한이 공통점이 정말 많잖아요? 북한 베트남 관계도 꽤 친하구요.

베트남 사람으로서 외부정보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우리 북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메시지를 좀 부탁드린다면요?

청취자분들에게 어떤 말을 전하고 싶은신가요?

진행: 지금까지 베트남 언론인이자 민주화 운동가인 ‘찐흐우롱’ 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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