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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진행: 박주희 방송원, 출연: 허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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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송환법 시위 外

세계소식 톡톡
작성자
국민통일방송
작성날짜
2019-06-18 16:27


박: 아시아 투데이의 허고운 기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벌써 또 한주가 흘러 여러분을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죠?
본격적으로 세계 소식 보기 전에 최근 남한과 북한에서 일어난 일을 잠시 정리해보자면요,
문재인 대통령이 6박8일간 핀란드와 노르웨이, 스웨덴 등 북유럽 3개국을 순방하고
16일에 돌아왔습니다.
 
박: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취임 이후에 중국을 몇 번 갔었고 러시아도 최근에 다녀왔고,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하기 위해 싱가포르, 베트남에 다녀왔었는데,
남한의 문재인 대통령은, 뭐 다른 나라의 지도자들도 마찬가지지만 북한 지도자보다
훨씬 외국을 많이 다니더라고요.
 
네. 한 나라의 정상이 직접 방문해서 자기들의 이야기를 하는것만큼 무게감있는 외교는 없으니까요.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이 북유럽을 잦은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북한과도 사실 연관이 좀 있습니다.
교착상태에 빠진 북한과 미국의 비핵화 협상을 조금이라도
다시 움직여보려는 노력을 여기서도 했는데요.
 
먼저 지난 10일 핀란드 헬싱키에선 핀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후
 “조만간 남북 간, 그리고 북미 간 대화가 재개될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로부터 이틀 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으로부터 친서를 받았다고 공개하며
문 대통령의 발언에 무게가 실리기도 했죠.


<중략>

이미지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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