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내일은
- 방송정보 매주 목요일 | 교양
- 출연조미영(MC), 이광백(국민통일방송 대표), 이유진(탈북민)
- 연출김지영PD
공식 SNS
2022년 7월 12일 북한의 내일은
북한의 내일은
작성날짜
2022-07-12 15:25
세계를 알고 미래를 만나는 시간,
북한의 래일은
그녀가 언젠가부터 이유도 없이
피식피식 혼자 웃는걸 보더라도 왜 저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바지만 입던 그녀가 언젠가부터
하늘하늘 원피스만 입고 다닌다고 놀리지 마시구요.
늘 질끈 묶어 올렸던 머리를 풀어 내리고
크림만 발라 푸석했던 얼굴에 꼬박 꼬박 화장을 하고 나타난다고
요즘 왜그러냐 묻지 마세요.
일하는 중에도 수시로 손전화기를 계속 확인하더라도
너무 나무라지 마시구요. 그녀는 지금 사랑에 빠진거거든요.
세상이 온통 분홍빛으로 아름답게 보이고
평범했던 일상이 설레임과 즐거움으로 특별해지고
세상 모든 사랑 노래가 내얘기 같게 느껴지게 하는 것 바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연애가 시작됐다는 증거들이겠죠?
안녕하세요. 조미영입니다.
흔히 재치기와 사랑, 이 두 가지는 절대 숨길 수 없다고들 합니다.
특히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 마음은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다 티가 나기 마련인데요. 한국과 북한 체제도 다르고, 연애 방식도
조금은 다르겠지만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을 겁니다.
오늘 ‘내가 본 한국’에서는 탈북민 이유진 씨, 국민통일방송 전태우 기자와 함께
‘연애 문화’를 주제로 이야기 나눠볼 거구요.
‘세상이 보이는 지식사전’에서는 ‘인권’에 대해 알아봅니다.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줄 노래와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준비돼 있습니다.
오늘 첫 곡, 마이티마우스가 부릅니다. 에너지.
*오늘의 프로그램*
1. 내가 본 한국 - 연애 문화
2. 세상이 보이는 지식사전 - 인권
3. 살며 생각하며 - 30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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