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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신지은(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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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5-11-26 15:24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한국이 낳은 세계의 지도자가 있죠.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입니다.
유엔을 떠나고도 세계 곳곳에서 목소리를 내고 있는 분인데요.
반 총장이 최근 한 포럼에 참석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북한 형제자매들의 고통에 결코 눈 감아선 안 된다",
인권 개선을 위해 로씨야, 중국이 상임 이사국으로 있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개혁이 필요하다고요.
이 같은 내용을 담아 오는 12월 15일 유엔에서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지난 2005년 유엔 세계정상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된 국제 규범 중 '보호책임'이라는 게 있습니다.
국가가 자국민에 집단 학살, 전쟁범죄, 반인도 범죄 등 심각한 인권 침해를 할 경우 국제사회가 나서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상임이사국인 로씨야가 대놓고 북한과 밀착하며 '편 들어주기를' 하고 있지만
국제사회는 여전히 북한을 주시하고 북한 주민들의 인권 침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결국 모든 것은, 시간이 걸릴 뿐 제자리를 찾게 될 겁니다.
오늘도 한국에서 화제가 된 소식을 키워드로 살펴보는 박학상식 시간 준비되어 있고요, 도움되는 생활뉴스도 전해드립니다.
11월 26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한국이 낳은 세계의 지도자가 있죠.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입니다.
유엔을 떠나고도 세계 곳곳에서 목소리를 내고 있는 분인데요.
반 총장이 최근 한 포럼에 참석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북한 형제자매들의 고통에 결코 눈 감아선 안 된다",
인권 개선을 위해 로씨야, 중국이 상임 이사국으로 있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개혁이 필요하다고요.
이 같은 내용을 담아 오는 12월 15일 유엔에서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지난 2005년 유엔 세계정상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된 국제 규범 중 '보호책임'이라는 게 있습니다.
국가가 자국민에 집단 학살, 전쟁범죄, 반인도 범죄 등 심각한 인권 침해를 할 경우 국제사회가 나서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상임이사국인 로씨야가 대놓고 북한과 밀착하며 '편 들어주기를' 하고 있지만
국제사회는 여전히 북한을 주시하고 북한 주민들의 인권 침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결국 모든 것은, 시간이 걸릴 뿐 제자리를 찾게 될 겁니다.
오늘도 한국에서 화제가 된 소식을 키워드로 살펴보는 박학상식 시간 준비되어 있고요, 도움되는 생활뉴스도 전해드립니다.
11월 26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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