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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정보매주 월~금 | 뉴스시사
- 출연신지은(진행)
- 연출김정은(CP), 김지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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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4일 월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5-11-24 17:29
안녕하세요, 신지은입니다.
한국 언론이 전하는 북한 관련 뉴스를 보면요.
북한의 핵시설이 확장되고 있다, 비무장지대에 대전차 방벽을 세웠다, 심지어 평양에 화재가 났다는 내용까지 전해집니다.
비록 가볼수도, 연락을 쉽게 취할 수도 없는 곳이지만 위성 사진으로 분석하기 때문입니다.
북한이 위성 사진으로 전세계에 회자되는 게 바로 캄캄한 밤입니다.
한반도의 밤은 반짝이는데 북한의 밤은 고요 속에 컴컴합니다. 전기 부족 때문이죠.
북한이 도시발전법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도시 주민의 삶을 개선하겠다는 건데 구체적인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시 발전은 곧 '에너지', '전기' 문제로 귀결됩니다.
발전된 도시는 밤이 되면 그 진가가 드러납니다. 충분한 전기 공급으로 색색의 빛을 내며 발하기 때문인데요.
북한의 어두운 밤을 밝히지 못하면 도시발전법도 허울 뿐일 겁니다.
오늘도 김동무가 전해주는 자본주의 경제 이야기 들어보고요. 도움되는 생활뉴스도 전해드립니다.
11월 24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한국 언론이 전하는 북한 관련 뉴스를 보면요.
북한의 핵시설이 확장되고 있다, 비무장지대에 대전차 방벽을 세웠다, 심지어 평양에 화재가 났다는 내용까지 전해집니다.
비록 가볼수도, 연락을 쉽게 취할 수도 없는 곳이지만 위성 사진으로 분석하기 때문입니다.
북한이 위성 사진으로 전세계에 회자되는 게 바로 캄캄한 밤입니다.
한반도의 밤은 반짝이는데 북한의 밤은 고요 속에 컴컴합니다. 전기 부족 때문이죠.
북한이 도시발전법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도시 주민의 삶을 개선하겠다는 건데 구체적인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시 발전은 곧 '에너지', '전기' 문제로 귀결됩니다.
발전된 도시는 밤이 되면 그 진가가 드러납니다. 충분한 전기 공급으로 색색의 빛을 내며 발하기 때문인데요.
북한의 어두운 밤을 밝히지 못하면 도시발전법도 허울 뿐일 겁니다.
오늘도 김동무가 전해주는 자본주의 경제 이야기 들어보고요. 도움되는 생활뉴스도 전해드립니다.
11월 24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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