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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신지은(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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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뉴스통]
뉴스통
작성날짜
2025-11-18 20:02
안녕하십니까 신지은입니다.
지난달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핵잠수함을 미국이 승인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여기에 대해서 북한 정부의 입장이 나왔습니다.
한국과 미국은 북한과의 대화를 하자는 의지를 보였지만 북한은 '비핵화'를 거론하는 한 대화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북한의 핵보유는 헌법에 있는 내용인데 비핵화를 한다는 건 북한을 부정하는 것이라는 거죠.
또 한국의 핵잠수함 승인에 대해 '핵 도미노'를 초래할 것이라고 깎아내렸습니다.
대통령실은 북한과 대결할 의지가 없다고 밝혔구요. 한국 국방부는 '남북 군사당국 회담'을 제안한 상태입니다.
북한 당국은 한국의 진심을 '오해'하고 있는 듯 합니다.
대결구도를 원하는 건 오히려 북한 정권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북한의 진심도 그게 아니라면, 한국과 미국이 건넨 대화의 손을 잡는 게 당연한 처사입니다.
오늘도 북한 뉴스와 함께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날카롭게 분석해보는
시시각각 한반도 코너 준비돼 있고요. 생활뉴스까지 전해드립니다.
11월 18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지난달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핵잠수함을 미국이 승인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여기에 대해서 북한 정부의 입장이 나왔습니다.
한국과 미국은 북한과의 대화를 하자는 의지를 보였지만 북한은 '비핵화'를 거론하는 한 대화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북한의 핵보유는 헌법에 있는 내용인데 비핵화를 한다는 건 북한을 부정하는 것이라는 거죠.
또 한국의 핵잠수함 승인에 대해 '핵 도미노'를 초래할 것이라고 깎아내렸습니다.
대통령실은 북한과 대결할 의지가 없다고 밝혔구요. 한국 국방부는 '남북 군사당국 회담'을 제안한 상태입니다.
북한 당국은 한국의 진심을 '오해'하고 있는 듯 합니다.
대결구도를 원하는 건 오히려 북한 정권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북한의 진심도 그게 아니라면, 한국과 미국이 건넨 대화의 손을 잡는 게 당연한 처사입니다.
오늘도 북한 뉴스와 함께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를 날카롭게 분석해보는
시시각각 한반도 코너 준비돼 있고요. 생활뉴스까지 전해드립니다.
11월 18일 뉴스통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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