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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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의 계절' 올해는 누가 받았나

박학상식
작성자
김정은PD
작성날짜
2023-10-18 16:17

진행: 네, 한국 사회에서 화제가 되는 소식들을 키워드로 알아보는 시간, <박·학·상·식>입니다. 오늘은 김정은 기자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 어떤 소식 준비하셨나요?

진행: 저희 방송에서도 여러 번 전해드린 적 있는데요. 이 노벨상은 사람의 이름을 딴 상 중에서, 어쩌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상이 아닐까 싶어요.

진행: 이런 일화가 있었군요. 신문에서 노벨을 죽음의 상인이라고 부른 건 아무래도 폭약, 무기를 개발하면서 명성을 얻었기 때문인가요?

진행: 그렇군요. 앞에서 노벨이 스웨리예 사람이라고 해주셨는데, 그럼 노벨상은 스웨리예에서 수여하는 건가요?

진행: 첫 시상식이 열리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네요. 그런데 기관 한 곳이 한꺼번에 후보를 선정하고 발표하는 게 아니라 여러 기관에서 선정을 한다고요.

진행: 또 노벨상은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주어지잖아요. 수상자는 그 부문의 현존하는 최고라고 봐도 될텐데, 그만큼 상금도 엄청나지 않을까 궁금하거든요.

진행: 어쨌든 약 13억 정도 되는 상금에 세계적인 명성까지 얻는 게 노벨상인데요. 매년 10월마다 노벨상 누가 받을지에 관심이 쏠리잖아요.

10월은 노벨상의 달이라는 말도 있는데요. 올해는 이 상, 어떤 사람들이 받았나요?

진행: 사실 매년 노벨상 수상자들의 업적으로 보면 너무 어려워서 이해가 잘 안되거든요. 그런데 이번 생리의학상 연구 내용은 어느 정도 이해는 됩니다.

대단한 것도 잘 알겠고요.

진행: 다른 부문에서는 누가 상을 받았나요?

진행: 네, 이렇게 하루에 한 부문 씩 모두 발표가 됐습니다. 그 중에서도 올해 가장 주목받았던 수상자는 누구인지 궁금하네요.

진행: 노동시장에서 성별 격차의 핵심 동인을 밝혀냈다.. 이런 평을 받더라고요. 평화상 수상자 나르게스 모하마디는 어떤 활동을 했나요?

진행: 네, 한편 아쉽지만 올해도 한국인의 노벨상 소식은 들을 수 없었는데요. 한국은 아직 평화상을 제외하고 한 명의 노벨상 수상자도 배출하지 못했죠?

진행: 네, 언젠가는 한반도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길 기대하며 오늘 박학상식 마무리 하겠습니다. 노벨상 이야기, 김정은 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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