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망 밖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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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김희영(진행), 박주희, 최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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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 결정, 왜 논란일까?

철망 밖 세상은
작성자
전태우PD
작성날짜
2023-10-24 15:24

 

<철조망 너머> 매주 화요일의 첫 코너는 <철망 밖 세상은>입니다.

국경 너머 세계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지고 있는지,
북한 노동신문이나 조선중앙텔레비전에서 다루는 해외 소식들을 살펴보면서,
북한 언론에서 다루지 않는 더 깊숙하고 자세한 이야기,
이면에 숨겨진 내용들을 분석해보는 시간이죠.

오늘도, 매주 이 시간 함께하는 두 분 모셨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뉴스를
누구보다 발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해 주실
튀르키예 출신의 기자, 알파고 씹니다. 안녕하세요?

북한 주민들의 시선과 생각, 생활상 등을 반영해서
북한의 뉴스를 균형감 있게 살펴줄 분이세요.
량강도 혜산시가 고향인 박주희 기자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오늘은 두 분과 함께 또 어떤 철망 밖 세상을 바라보게 될지 기대되는데요.
관련해서 북한 언론에서 발표한 기사부터 만나보겠습니다.
노동신문에서 지난 9월 4일에 보도한 내용입니다.

 

《로동신문》 국제사회가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을 강력히 규탄
주체112(2023)년 9월 4일 《로동신문》

국제사회가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을 강력히 규탄

일본이 국내외의 강력한 반대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 24일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방류를 시작하였다.
핵오염수방류는 발전소의 원자로페쇄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약 30년 동안 계속된다고 한다.

학계가 주장한 것처럼 일본이 태평양에 방류하는 핵오염수의 방사성물질은 57일내에 태평양의 대부분수역으로, 10년후에는 전 세계의 해역으로 퍼지게 된다.
조선동해와 태평양전체가 《죽음의 바다》로 화하게 되고 나아가서 전 세계의 해양환경이 방사성물질로 오염되게 될것이다.

국제사회는 천인공노할 핵오염수방류책동을 규탄하면서 일본당국자들이 리기적(이기적) 목적을 위해 핵오염수라는
《판도라함》을 열어제꼈다고 비난을 퍼붓고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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