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망 밖 세상은

  • 방송정보매주 화요일 | 교양
  • 출연김희영(진행), 박주희, 최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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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왜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까?

철망 밖 세상은
작성자
전태우PD
작성날짜
2023-10-10 17:48

 

<철조망 너머> 매주 화요일의 첫 코너는 <철망 밖 세상은>입니다.

국경 너머 세계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지고 있는지,
북한 노동신문이나 조선중앙텔레비전에서 다루는 해외 소식들을 살펴보면서,
북한 언론에서 다루지 않는 더 깊숙하고 자세한 이야기,
이면에 숨겨진 내용들을 분석해볼 텐데요.

매주 이 시간 함께하는 두 분 자리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뉴스를 누구보다 발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해 주실
튀르키예 출신의 기자, 알파고 씹니다. 안녕하세요?

북한 주민들의 시선과 생각, 생활상 등을 반영해서 북한의 뉴스를 균형감 있게 살펴줄 분이세요.
량강도 혜산시가 고향인 박주희 기자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MC: 자,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철망 밖 세상을 들여다볼 텐데요.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기사는 지난 8월 21일에 노동신문에 실린 기삽니다. 어떤 내용인지 먼저 들어보시죠.
주체112(2023)년 8월 21일

《로동신문》
우크라이나 신나치스 분자들의 책동 단죄

로씨야 국방성 부상이 18일 벨라루씨의 민스크에서 진행된 제2차 국제반파쑈대회에서 연설하면서 우크라이나 신나치스 분자들의 책동을 단죄하였다.

그는 서방이 로씨야를 반대하여 벌리고있는 《문명전쟁》의 전초선에는 우크라이나 신나치스분자들이 있다고 하면서
우크라이나에서는 신나치스 이데올로기가 국책으로 승격되였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위대한 조국전쟁시기 자기 주민들을 학살한 나치스 추종자들의 후손들이 머리를 쳐들고 있고
파쑈 상징물이 로골적으로 광범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도이췰란드 강점자들로부터
우크라이나땅 등을 해방한 쏘련 군인들의 기념비들이 해체되고 그들의 묘지들이 모독되고있다고 그는 규탄하였다.
 

MC: 네. 노동신문의 지난 8월 21일 기산데요.
지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소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지난해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전쟁이 시작됐는데,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두 분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소식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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