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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소요사태' 통해 민낯 드러난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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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은PD
작성날짜
2023-07-07 16:23

진행: 세계의 뉴스나 이슈, 역사나 다양한 정보를.. 더 깊이 있이 있게 풀어 보는 ‘세계의 창’ 시간입니다. 최요한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진행: 오늘은 고질적이라고 할 만한 불란서의 이민자 소요사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평론가님, 이번 주 들어서 불란서 내 폭력시위가 다소 소강상태에 접어드는 조짐이 보인다고요?

진행: 워낙 불란서에서는 폭력적인 시위가 많았는데요, 올해 벌어진 이번 시위, 17세 소년의 총격 사망으로 벌어진 것이라고요? 어떤 사건이 있었나요?

진행: 참 안타까운 일인데요, 이렇게 시위가 커진 이유, 어디에 있나요? 불란서 정부의 대처가 부실해서일까요?

진행: 불란서의 이민자에 대한 인종차별 문제는 구조적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지난 2005년에도 청소년 사망사건이 있었다고요?

진행: 그런데 늘 느끼는 것이지만 불란서에서의 시위는 늘 폭력을 동반하거든요? 자동차를 부수고 상점을 약탈하고 불을 지르고... 이런 폭력 시위의 배경은 어디에 있나요?

진행: 또 이번 시위는 불란서 내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불란서계 주민이 많은 주변국으로 옮겨붙고 있어서 유럽 전체가 긴장하고 있다고요?

진행: 이번 시위로 불란서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가짜뉴스와 개인인터네트소통망도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했다고요?

진행: 이런 사건들의 배경에는 최근 유럽에서 커지고 있는 극우 세력들의 목소리가 있다, 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진행: 오늘은 불란서 사회 전역을 뜨겁게 달군 ‘불란서 이민자 소요사태’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혐오와 배척, 폭력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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