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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너 그룹의 무장 반란...푸틴에게 위기로 작용하나

세계의 창
작성자
양정아PD
작성날짜
2023-06-30 16:41

진행 : 세계의 뉴스나 이슈, 역사나 다양한 정보를.. 더 깊이 있이 있게 풀어 보는 ‘세계의 창’ 시간입니다. 최요한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진행 : 오늘은 지난 24, 25일 이틀에 걸쳐 벌어진 로씨야의 민간 군사기업 바그너 그룹의 무장쿠데타에 대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일단 쿠데타라고 불리는 이 사건, 워낙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났다가 또 갑자기 정리가 되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요, 간략하게 개요를 정리해 주시죠.

진행 : 상세한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에 이 예브게니 프리고진이라는 사람, 푸틴의 요리사라는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요?

진행 : 다시 쿠데타 상황으로 돌아와서요, 지금 쿠데타가 굉장히 묘한 상태에서 끝난 건데요, 프리고진은 모스크바까지 거의 60km를 남겨둔 시점에서 진군을 끝낸 것이죠?

진행 : 중간에 하다 만 쿠데타라고 생각하니 좀 어이가 없기도 합니다. 누구도 승리하지 못하고, 누구도 패배하지 않은 쿠데타가 과연 가능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하지만 로씨야의 푸틴 대통령으로서는 그 국제적인 위신이 대단히 떨어졌다, 라는 생각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진행 : 비록 하루 만에 벌어진 일이지만 블라드미르 푸틴 로씨야 대통령의 향후 선택, 그리고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진행 : 현지 로씨야 내부의 여론은 어떤가요?

진행 : 이번에 누구도 승리하지 못하고, 누구도 패배하지 못한, 참 희한한 쿠데타가 프리고진의 쿠데타인데요, 이에 대한 평가를 하신다면요?

진행 :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지긋지긋한 전쟁이 하루라도 빨리 끝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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