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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총회서 증언한 탈북민에 '쓰레기' 발언한 북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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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태성PD
작성날짜
2025-05-22 16:59

진행 : 한반도를 둘러싼 뉴스를 쉽게 풀어 설명해드리는 뉴스체크 시간입니다. 유엔 총회 고위급 회의에서 처음으로 북한 인권 문제가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이 회의에 탈북민들이 나와서 북한의 인권 실상을 증언했는데요, 유엔 주재 북한 외교관들은 이들에게 무례한 말을 내뺕고 퇴장하면서 국제적인 망신을 샀습니다.
자세한 내용 김민수 기자와 살펴봅니다.

진행 : 먼저 유엔 총회 고위급 회의에서 처음으로 북한 인권 문제를 다뤘는데, 어떻게 해서 열리게 된 건가요?

진행 : 유엔 총회 고위급 회의에서 북한 인권 문제를 다루는 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진행 : 어떤 이야기가 나왔는지도 궁금한데요, 탈북민 여성 2명이 용기 있게 증언에 나섰어요.

진행 : 1990년대 중반 식량난 시기는 많은 탈북민들을 통해 국제사회에 알려졌는데, 코로나19 이후 북중 국경이 강화되면서 북한 최근 상황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강규리씨는 어떤 증언을 했나요?

진행 : 북한의 인권 실상을 파악해 유엔에 보고하는 임무를 하고 있는 북한인권특별보고관도 북한의 인권 실상이 열악했다고 밝혔죠?

진행 : 북한 대표들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대표해 유엔 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했는데 격이 떨어지는 행위를 했죠?

진행 : 유엔 회의에서 문제가 있으면 자기 입장을 차분히 밝히고, 반박할 게 있으면 반박하면 됩니다. 그렇게 해도 충분히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데 정부를 대표해 유엔 총회 고위급 회의에 나온 북한 대사가 막말을 하고 퇴장을 했습니다. 북한은 이 정도 수준 밖에 안된다는 걸 전 세계에 선전한 셈이 됐습니다. 뉴스 체크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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