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화. 남북 개그(재담) 비교와 표현의 자유

북남북녀의 새빨간 이야기
작성자
국민통일방송
작성날짜
2017-04-21 13:09

 - 아재개그를 아십니까?
 - 무한도전을 보고 웃지 못했던 박감독
 - 남한에서 유행하는 유머를 알아야 친구를 사귈 수 있다.
 - 북한의 만담에서 그분의 이름을 부르면 안 된다?!
 - 면접 볼 때도 유머 능력이 요구된다?
 - 남한은 정치인도 재담의 대상, 북한은?

출연
 - 김센스 '센스 있는 모델언니'
 - 박감독 '영화감독이 꿈인 청년'
 - 김  쌤 '미래의 심리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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