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열차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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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4(수) 언제나 너의 곁에 | 음악열차 999
작성날짜
2026-03-04 23:19
언제나 너의 곁에, 신아름입니다
전 세계가 같은 시간, 같은 장면을 바라본
17일이 지나갔습니다.
어느 곳에서 어떤 일을 하며 살든
모두 함께 응원하고 탄성을 내지른 시간들,
바로 지난 2월에 열렸던 2026 이딸리아 겨울철 올림픽이었죠.
17일간의 열정동안
누군가는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이했고
누군가는 결과보다 더 값진 도전을 남겼는데요
하지만 결국 설원과 빙판위에서 뛴 선수 모두가 승리자였고
그것을 즐긴 우리 모두도 그랬습니다.
우리 청취자분들은 겨울철 올림픽 소식을 접하고
잠시나마 즐기셨는지 궁금한데요
미처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이딸리아로의 음악여행을 떠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함께 할
언제나 너의 곁에, 음악열차 999 이딸리아 여행,
오늘도 힘차게 경적을 울려봅니다.
**
♬ 음악1 : Toto Cutugno(토토 꾸뚜뇨) - L'Italiano (이탈리아노 ; 이탈리아인)
♬ 음악2 : Tony Renis(토니 레니스) - Quando, Quando, Quando (꽌도 꽌도 꽌도 ; 언제 언제 언제)
♬ 음악3 : Domenico Modugno (도메니코 모두뇨) - Volare(Nel Blu Dipinto Di Blu) (볼라레 (넬 블르 비 삔도 비 블르) ; 날다 (자유와 꿈을 향해))
♬ 음악4 : 김소유 - 초생달
전 세계가 같은 시간, 같은 장면을 바라본
17일이 지나갔습니다.
어느 곳에서 어떤 일을 하며 살든
모두 함께 응원하고 탄성을 내지른 시간들,
바로 지난 2월에 열렸던 2026 이딸리아 겨울철 올림픽이었죠.
17일간의 열정동안
누군가는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이했고
누군가는 결과보다 더 값진 도전을 남겼는데요
하지만 결국 설원과 빙판위에서 뛴 선수 모두가 승리자였고
그것을 즐긴 우리 모두도 그랬습니다.
우리 청취자분들은 겨울철 올림픽 소식을 접하고
잠시나마 즐기셨는지 궁금한데요
미처 함께 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이딸리아로의 음악여행을 떠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함께 할
언제나 너의 곁에, 음악열차 999 이딸리아 여행,
오늘도 힘차게 경적을 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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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1 : Toto Cutugno(토토 꾸뚜뇨) - L'Italiano (이탈리아노 ; 이탈리아인)
♬ 음악2 : Tony Renis(토니 레니스) - Quando, Quando, Quando (꽌도 꽌도 꽌도 ; 언제 언제 언제)
♬ 음악3 : Domenico Modugno (도메니코 모두뇨) - Volare(Nel Blu Dipinto Di Blu) (볼라레 (넬 블르 비 삔도 비 블르) ; 날다 (자유와 꿈을 향해))
♬ 음악4 : 김소유 - 초생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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